추천 받아서 샀는데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바르고 문지를 때는 오일의 유분감으로 부드러운데 물에 씻으면 바디워시 같이 변해서 깔끔하게 닦이니까 욕실에서도 뒷처리 걱정 없이 쓸 수 있어서 좋아요
알갱이는 입자 큰 설탕이나 소금 같아서 피부에 너무 자극적이지도 않고 향도 은은하게 나니까 쓸때마다 기분 좋고 사용 후에는 피부가 부드럽고 촉촉해서 힐링되고 만족해요. 다른 향과 함께 구매해서 돌려가며 쓰고 있어요
이 리뷰는 2023.05.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