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정말 메이크업을 잘하는 사람이 저엉말 피부가 좋은 모델에게 사용해야하는 제품 같습니다. 매체를 통해서 보면 되게 편하게 슥슥 발리고 엄청 오래가는 제품으로 보였는데, 바르는 부분도 펴는 부분도 다 스킬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건조하고 피부 요철이 심하다면 비추입니다. 생각보다 두껍게 발리고, 사실 스틱으로서 편한게 맞나? 라는 의문이 드네요. 요즘 워낙 쿠션이 잘 나와서 다시 구매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데일리로 매일 아침 사용 중인 바비브라운 스킨 파운데이션 스틱 후기임. 원래 파운데이션 제품이지만 다크서클 컨실러로 더 자주 쓰게 됨. 스틱 타입이라 아침에 빠르게 바르기 좋고, 컨실러보다 발림성이 훨씬 부드러워서 눈가에 부담 없음. 손으로 살짝 두드리면 자연스럽게 밀착되고, 뭉침이나 끼임도 거의 없음. 다크서클 톤만 정리해줘서 화장한 티 과하게 안 나는 점도 마음에 듦. 수정 화장용으로도 편해서 매일 손이 가는 제품이라 재구매 의사 있음.
이것만큼 파운데이션 바르기 편한건 없었던것 같아요 ㅋㅋㅋㅋ 다만 저는 손으로 하는것보다 스틱파데용 브러쉬로 바르면 모공커버도 가능하고 시간도 확 줄어서 툴과 함께 사용 하는 걸 추천합니다. 그랗자보니 파데값+브러쉬값까지 나가다보니 가성비가 떨어지기는 해요 ㅋㅋ그리고 리퀴드보다 훨씬 빨리 쓰는 느낌이 드는것도 아쩔수 없습니다ㅠ 지속력은 다소 아쉬워요! 자연스러운 파데+화장시간 줄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드려요!
장점
1. 편리함: 정말 편리함. 피부화장 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쿠션보다도 더한 컴팩트함에 가지고 다니기도 좋고 수정하기도 편함
2. 편안함: 피부 위에서 되게 편한 느낌. 엄청 뻑뻑하지도 엄청 촉촉하지도 않음(중간쯤이어도 세미매트보다는 세미촉촉(?)한 느낌).
단점
1. 커버력: 잡티가 별로 없는 피부라 커버력 별로 중시하지 않는 편이지만 시간 지나면 홍조도 너무 빨리 보이고 잘 가려지는 느낌은 아님. 트러블 있거나 잡티 많아서 커버력 중요시하는 분들은 정말 안 쓰실듯
2. 지속력: 얼굴 위에서 뭔가 금방 날아가는 느낌이고 완전 물광 파데만큼은 아니지만 손자국 남음. 개인적으로 비염 있고 아토피 때문에 입가 주변 자주 만져서 이 부분은 하루에도 두세번씩 수정해줘야 함
*어떤 날은 되게 별로로 느껴지고 어떤 날은 또 역시 바비브라운! 이라고 느낄 만큼 피부표현 예뻐보이고 좋아서 애매해요. 장점과 단점이 똑같은 비중으로 다가온달까
참고로 저는 스펀지로만 써봤는데 이건 주로 브러쉬로 하는 거 같더라고요...! 시도해보시길...
원래 고체타입 파운데이션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진 다시는 고체 파데 따위 쓰지 않으리라 맹세했으나 요즘 바비브라운 처돌이가 되어서 결국 이 녀석을 사는 미친짓 감행함
결론부터 말하자면 딱 평균임. 고체타입치고 블렌딩도 쉽고 발림성도 좋고 피부표현도 예쁨. 대신 고질적인 단점도 극복이 안되어 있는 케이스ㅠ 밀착력 거의 없고& 도구를 겁나 가림
원래는 딱딱하게 굳어있던 액상이 피부 체온과 유분에 녹아 밀착되는 매커니즘인데 문제는 이 때문에 마르지 말라고 집어넣은 기름성분도 많아서 웨지퍼프 같이 기름 성분을 잡아먹는 툴은 궁합이 최악이었음 피부에 올린 후 웨지퍼프로 두드릴 때마다 밀착이 안되고 오히려 지워지는 기현상을 보임 거기에 세범 파우더를 끼얹는다? 이녀석의 기름성분 덕에 가려져있던 각질이 등장ㅋ
피부결점을 커버하는 기작도 흉터 같은 곳 위에 쫙 달라붙은 띠부씰처럼 커버하는게 아니라 그냥 짙은 농도의 피그먼트를 압축해놔갖고 몇번 지워지는 것 정도는 버티는 거였음
= 묻어남 심하다는 뜻임
내용물을 안잡아먹는 컨실러 ~ 납작파데브러쉬를 쓰거나 베이스제품에 밀착력만 전달하는 쿠션용 에어퍼프로 두드렸을 때 피부 표현은 진짜 예쁨 근데 현 시국이 아직 마스크를 쓰는 시대인 걸 감안하면 좀 안타까운 제품
웜샌드 샀는데 22호 봄웜 피부에 좀 노래요 가을딥으로 바뀌어버림
바비브라운 입문할 때 처음 구입 한 제품이에요. 더운 나라에서 구입했는데 땀에 강하다고 스틱 파데를 추천 해 줘서 사용하게 됐어요.
스킬은 쓱 발라셔 얇게 펴 발라주고 퍼프로 많이 두들기는게 좋다고 해서 대학생 때 잘 사용했고 가장 밝은 컬러인 포슬린이 생얼처럼 잘 맞아서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마무리 할 수 있습니다.
스틱 파데의 장점이라 함은 휴대성이 좋고 얼굴에 쭉쭉 긋고 퍼프 or 손으로 쓱싹 펴바를 수 있는 간편함 아니던가...! 이 친구는 생각보다 두껍게 발리고 뭔가 매트해서 얼굴 요철 부각이 심해여ㅠㅠ 얼굴 다 뜨고 코 옆에 끼고 난리 남... 이런 애들은 미스트 쭈왁 뿌리고 공들여가며 얇게 발라줘야 예쁜데...전 시간 없는 직장인이니... 간단하게 팡팡 두들기는거 좋아해서.... 비추합니다...근데 휴대성은 좋음ㅋㅋ
바비브라운 제품은 눈을 감고 아무거나 골라도 평타 이상은 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 제품도 역시 괜찮네요👍 색상은 포세린 색상으로 구입했습니다. 스틱 파운데이션이지만 얼굴 전체에 사용하기에는 다소 두텁게 올라가는 느낌이어서 컨실러 대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통 정도 사용한 것 같은데, 꾸준히 사용하면서 느낀 점들을 리뷰하겠습니다.
1. 색상이 예쁘다. - 바르자마자 얼굴이 화사해보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유분과 만나면서 다크닝이 좀 있습니다.
2. 스틱 타입이라서 휴대하기 간편하다. - 그런데 바르고 어차피 퍼프로 두드려주어야 하기 때문에 수정화장을 할 때에는 쿠션이 좀 더 손에 가는 것 같습니다.
3. 어느 정도의 커버력을 보장하기 때문에 잡티가 별로 없거나 피부톤이 어느 정도 균일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컨실러 대용으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4. 고체 타입의 파운데이션임에도 불구하고 발림성이 부드럽다.
정말 가볍고 얇게 발려요. 커버력은 다른 파운데이션들에 비해 좀 약한편인데, 전 그래서 좋았어요. 두껍게 발리지 않고 약간의 톤업효과랑 과하지 않은 커버력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색상도 3가지 다 다른 색상을 써봤는데 다 자연스럽게 피부에 어우러져서 좋았어요.
기름기가 거의 없는데.. 아니 아예 없다고 해도 될 정도로 유분감이 아예 안느껴져요. 떡지는 느낌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기름기 없이 뽀송한것도 좋네요. 기초만 튼튼히 해주면 건조하지 않고 오래 지속 되어서 정말 좋아요. 무엇보다도 스틱형이라서 쓱쓱 바르고 스펀지로 바르면 손에 묻지도 않고 균일하게 발려서 정말 잘 쓰고 있어요.
리퀴드 형에 비해서 양이 적다는 점 하나만 단점이 아닐까 싶네요.
가볍게 바르기도좋고 남자분들 해주기 좋아서
저는 이거 색별로 구비하려다가 포슬린하고 3.5 만 갖고 있어요 :) 웨딩촬영 할때 남자 비비보다 자연스럽게 발려서 3.5-4 번 컬러진짜 웨촬 이면 꼭 챙겨가세용
셀프 촬영 컷 찍을때 이만한게 없어요
얼굴 맨날 술톤이고 혼자만 번들거릴때 이거하고
파우더로 잡아주면 자연스럽게 밀착되고 커버력ㄷ어느정도 잇어서 여자분은 3.5 로 쉐딩넣으면 개 자연스러워요
파데라하기엔 얼굴전체 펴바르기엔 다소 일반적인 사용법으론 피부표현하기 힘들고요, 휴대용 파데로 컨실러라고 생각하고 수정화장용으로 사용하기에 좋은 제품같아요. 수정화장을 많이 안하는 저로써는 손이 잘 안가는 제품이고, 잡티커버는 저는 거의 컨실러로 극소부위만 하는 편이라 컨실러대용으로도 잘 안써지네요 ㅠ
스킨파데 처음인데 그냥 고체 컨실러를 얼굴에 바르는기분,, 색상 너무 맘에들고 이쁜데 떠요.. 엄청떠여
코 옆에 다 껴요.. 내가 못바르는건지 그리구 비싸여
위생상 별론거같아요ㅜㅜ 근데 성분 왜 좋쥬...??
엄청 안좋을줄알았는데ㅋㅋㅋㅋ장점은 간편해서 들고 다니기져타 색상이 이쁘다 커버렬더 괜찮다 ㅊ그치만
똥손인 나는 못쓰겠다... 그래서 손이안간다...
그리고 째매난게 비싸단ㅋ 그래서 결론 soso
바비브라운 스틱파데 베이지 색상 사용해서 한통 다 비운 1인입니다. 여름 장마철에 끄덕 없었던 제품이에요! 쓱쓱 얼굴에 바르고 나서 브러쉬로 펴 바르고 몇번 톡톡 두드리면 끝! 매일 화장해야하는데 귀찮아 하시는 분들께 추천! 물론 요즘은 쿠션도 다양하게 나와서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지만 바비 스틱파데는 정말 밀착력이 좋고 무너짐 또한 괜찮았어요!!
단점은 금방 없어진다는 점 ㅠㅠ 헤프게 쓰게 된다는 점...
역시 바비브라운 바비브라운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라니깐용!! 저는 쿠션이랑 리퀴드 파운데이션이랑 모조리 좋은거라는 파운데이션은 다 써봐도 다 잘 안먹히더라구요ㅠㅠ 최근에 정말 흙이라도 잡는 심정으로 으 고체 스틱 파운데이션을 사봤습니당 근데 신세계를 경험했어용!! 뭉침하나없이 이렇게 발림성좋고 커버력은 쩔고 피부에 큰 자극없는 스틱 파운데이션은 오랜만이었습니다 처음에 이 제품을 택배로 시켰을 때는 과연 내가 산게 옳았을 지 정말 걱정했거든요ㅠㅠ 정말 좋습니다 뭐라 말할수없이 기분이 좋았어용!!~
#아이보리
아이보리 컬러는 핑베 21호 쯤입니다.
스틱 파데라고 해도 어쨌든 손은 가야 해요ㅎㅎ 저 같은 경우는 얼굴 넓은 부위에 슥슥 몇 줄 그은 뒤 손을 이용해서 펴 발랐어요. 쿠션 파데보다는 터치 한 번에 바를 수 있는 면적이 좁습니다.
커버력은 별로 없는 편이고 촉촉/매트를 따지면 매트 쪽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얼굴에 유분기가 너무 많으면 좀 얼룩졌던 것 같네요. 커버력이 높진 않아서 각질이나 모공을 가려주지는 않아요.
컬러 초이스만 잘 하면 수정 메이크업 용도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틱이라서 위생 관리를 잘 해줘야 해요. 전 여름에는 립스틱처럼 겉부분 조금씩 닦아가면서 썼습니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추천 할 만 합니다. 파데 치고 성분도 좋은 것 같아요.
구매 사유 : 편리함
피부 컬러 : 22호 가을 뮤트
피부 상태 : 잡티 없이 매끄러운, 복합성 피부
재구매 사유 : NO (1/7점, 엄청난 다크닝)
스틱이 편리하다고해서 구입했으나
피부 표현은 역시 시간에 비례한다는
교훈을 얻게 해준 제품입니다 허허허...
스틱 파데의 단점인 도구 선택의 어려움과
아무리 얇게 펴발라도 텁텁하게 올라가는 점은
바비브라운도 개선하지 못했나봅니다.
특히 피부에 요철이라도 있는 날이나
기초를 꼼꼼히 하지 못해 건조한 피부에는
뭉침+들뜸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2호 얼굴 중앙, 3호는 컨투어링으로 쓰는데
저녁이면 2호가 3호보다 더 어두워져
메이크업을 다시 해야할 정도입니다.
집 앞 나갈 때 피부톤 보정을 위해 쓱 쓸만하지,
풀메이크업에는 손이 안 가는 제품입니다.
제품좋지만 그래도 가격이 쫌?
비싸다고 생각해요
다른 스틱파데에 비하면 밀착력도 피부에 더 착붙는느낌이고 그리고 얇게발리고 커버력은 높지않지만 중간은 돼요 근데 단점은 건조하기때문에 촉촉하게 바탕을 하셔야되고 잔각질이많은사람은 건조해서 부각되는 제품이기때문에 신경써서발라주면좋아요~
편리함은 스틱 파운데션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슥슥 바르고 손가락이든 브러쉬든 퍼프든 아무거나 쉽게 펴발라 줄 수 있어서 수정화장할때 혹은 급히 화장할때 가장 유용한 것 같아요. 고체라 건조하다고 생각하실수 있는데 이건 크리미해서 부드럽게 잘 펴발라지고요. 기초 가볍게 해도 들뜨진 않아요. 물론 너무 건조한 상태면 각질 올라올 수 있구요. 커버력이나 유지력은 다 중-상? 무난한편이에요. 어떤 한 요소거 엄청 좋다기보다는 두루두루 무난해서 좋은 제품인 느낌입니다. 그리고 가지고 다니기 매우 편해요 슬림한 스틱형이라 파우치에 쏙 들어가고요.
스틱 타입 파데라 바르기 편하다. 슥슥 몇번 그어준 다음에 브러쉬로 블렌딩 해주면 손을 더럽히지 않고도 깔끔하게 베이스 화장을 끝낼 수 있음.
나는 마무리는 상당히 매트하다고 느꼈다. 커버력도 나쁘지 않았고 볼 주위는 합격이었지만 코 주변은 요철부각이 좀 있다. 화장 지울때 모공에 끼임이 있어서 꼼꼼한 세안 필수. 프라이머도 필수.
패키징도 고급지고 색깔도 다양해서 좋은데, 양이 적고 가격도 비싸다. 재구매는 안할 듯. (난 메이크업포에버 HD스틱이 더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