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브라운 제품은 눈을 감고 아무거나 골라도 평타 이상은 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 제품도 역시 괜찮네요👍 색상은 포세린 색상으로 구입했습니다. 스틱 파운데이션이지만 얼굴 전체에 사용하기에는 다소 두텁게 올라가는 느낌이어서 컨실러 대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통 정도 사용한 것 같은데, 꾸준히 사용하면서 느낀 점들을 리뷰하겠습니다.
1. 색상이 예쁘다. - 바르자마자 얼굴이 화사해보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유분과 만나면서 다크닝이 좀 있습니다.
2. 스틱 타입이라서 휴대하기 간편하다. - 그런데 바르고 어차피 퍼프로 두드려주어야 하기 때문에 수정화장을 할 때에는 쿠션이 좀 더 손에 가는 것 같습니다.
3. 어느 정도의 커버력을 보장하기 때문에 잡티가 별로 없거나 피부톤이 어느 정도 균일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컨실러 대용으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4. 고체 타입의 파운데이션임에도 불구하고 발림성이 부드럽다.
제가 써본 파운데이션중 가장 남성분들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에요. 우선 사용방법이 편하고, 색상도 내추럴컬러가 저랑 잘 맞고, 남성분들도 보통피부톤이라면 이톤 추천해요!
완전 부드럽게 발리며, 자연스럽게 커버가 되서 좋아요. 매일 같이 사용 하는데 진짜 좋아요! 면세점 갈때마다 항상 쟁여두는 아이템인데 진짜 좋아요!!!! 그냥 강추!!!!
하지만 지속력은 아쉬워요 ㅠㅠ
고체형 파데 중에는 이게 갑인듯
가격은 엄마 찾게 되네요
아이보리 써봤어요
21-23호 사이고 얼굴 노랗고 불그스름한데 화사하게 이쁘게 발려요 기름기는 없는편이고 냄새는 립스틱 냄새 남
팩트형 고체파데는 먼지 너무 묻어서 너무 더러워지는데 스틱형이라 깔끔하고 조음
지성인데 베이스 바르고 바름 유지력도 괜춘해요 그냥 바름 다 닦이고 나중에 하나도 없긴 함
집 앞 나갈 때 손에 아무것도 묻히기 싫을 때 쓰면 좋아용 얼굴에 좍죅 그어주고 퍼프로 펴주면 됨
밖에서 수정하기도 편할듯
옛날에는 잘 바르지를 못해서 더 안샀는데 지금 사면 잘 쓸거같애요누가 사줌 조컷더
사용하기 편하고 좋다고 언니가 추천해서 유학갈때 면세점에서 사고일년 째 사용 중이예요! 부러질꺼 덜덜 떨면서 다 돌려 꺼내 봤을때는 양이 많다는 느낌을 못 받으나 사용하다보면 줄지 않는 양에 놀람. 베이지색상 샀는데 한 컬러 위에 꺼를 샀으면 좋았을텐데.....일년째 후회 중입니다ㅋㅋ 저는 화장했을때 막 얼굴이랑 목이랑 색다른거 싫어서 너무 피부톤에 맞춰서 샀는데 이건 뭐.....그냥 아무 티도 안 나요. 그래서 바를 때 색차이는 별로 안 나는데 노랗다는 느낌은 많이 들어요. 베이지라 그런가....아뮤튼그냥 23호 쓰는 사람은 베이지보다 윗 컬러 사는 걸 추천해요. 그리고 스틱제품상 어느정도 건조함은 있습니다. 이 이유 덕분에 잘 사용을 안해서 일년 째 사용 중 일수도 있어요ㅋㅋㅋㅋㅋㅋ 중요한건 재구매의사가 전혀 없다는 거.....ㅎ
저는 #3 beige 색을 쓰고있어요.자연스럽고 어둡지않아요(평소21호-23호사이22호정도사용)
또 트러블 피부에 부분적으로 지성이에요
커버력이 엄청 나진 않지만 어느정도 잘 가려주고 피부표현이 정말 예쁘게 되요! 발릴때도 슥슥 발리고 펴바르면 약간 촉촉하고 좋아요!(아주 간편함) 지속력이 약간 떨어지지만 파우더로 마무리해주면 되요.3주째 간편하게 이것만 사용하고 있는데 아마 다쓰면 또 살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