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지 않은 되게 가루날림 없고 단단한 블러셔예요 약간 맑게 발색되는 타입입니당
손으로 발랐을 때는 패키지만큼 색감이 잘 올라오지 않는데 브러쉬로 바르면 괜찮아요
블리스풀, 대즐드 두 컬러 가지고 있어요
블리스풀은 예전에 외국 세포라에서 샀던 건데 뭣모르고 샀던거라 색이 쨍해서 손이 잘 안가더라구요 처박템됐어요..
대즐드는 선물 받았는데 딱 처음 봤을 때 엄한거 아닌가 이 생각했었어요
근데 발색해보니까 자연스럽고 은은하게 발색되요!! 그리고 금펄이 콕콕 박혀있어서 예뻐요
이 리뷰는 2019.12.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