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두 통 사용했던 것 같아요.
여름에는 얇은 화장솜에 묻혀 닦토로 사용하고, 겨울에는 이 토너로 3스킨을 했었습니다.
용량이 커서 닦토로만 사용하면 꽤 오래 쓰고, 피부가 민감한 편이라 화장품 잘못 바르면 트러블 올라오는데 이 토너는 두 통을 사용한 거 보면 여러모로 만족했던 것 같습니다.
양많아서 팍팍 쓰기에는 최고임.
적당히 촉촉하고 마무리감이 산뜻해서 복합성피부에는 딱임.
게다가 용기가 닥토로 사용하기에 최적인 제품.
꾹꾹 누르면 화장솜에 골고루 적셔집니당.
좁쌀크리맞았을때 얘 쓰고 많이 가라앉음.
어퓨에 각질전용 화장솜이랑 찰떡궁합인데,
걔는 단종되서 좀 아쉬움.
다만 양이 너무 많아서 쓰다보면 질려요..
요즘 어퓨에 빠져서 마침 토너가 떨어져 검색해보다가 구입한 제품이에요
용량은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택배를 뜯어보니 똥똥한 아이가 딱 있더라구요
완전 혜자양이어서 언제 다 쓰지 싶더라구요ㅠㅠ
저는 닦토로 사용중인데 피부가 맨들맨들 해지고 자연스럽게 촉촉해져서 만족스러웠어요
아직까지 트러블도 없고 무겁지도 않아서
꾸준히 사용해보고싶은 제품이에요
그냥 저냥 무난한 제품이에요
저는 딱히 뭐가 나지는 않았지만 막 좋다고 느껴지지도 않았어요
피부결이 조금 정리된 느낌이 들긴 했었던것같아요!
그리고 양이 많다보니까 팍팍 쓸 수 있어서 좋긴했는데 솜없인 쓰질 못해서 가끔 아쉬울 때도 있더라구요
거기다 양이 많다보니 가끔 새로운 제품으로 바꾸고 싶을 때 슬펐어요...
그래도 무난해서 나쁘지 않았고 굳이 재구매를 하지는 않을것같아요☺
대용량이라 써도써도 줄지 않는 점이 맘에 들었어요 ~~ 토너팩을 즐겨 해서 보통 토너를 금방 사용하는데 이 토너는 토너팩을 매일 해도 한 달 넘게 사용했던 것 같아요 향도 맘에 들었고 촉촉하고 이 토너로 피부결을 닦아내고 나면 피부가 부드러워져서 좋았어요 ! 오래 사용하는 데도 좋아서 두 통이나 사용했어용 👍🏻
가격대비 용량이 일단 괴물인편이구...
그거 말고는 딱히 와 좋다..!라고 이야기 할만한 눈에띄는 장점은 없는거 같아요. 그냥저냥 엄청 좋지도않은데 그렇다구 못쓸정도도 아닌 그냥 정말 딱 베이직 그 자체인거 같네요. 그래도 용량이 워낙 많아서 오래쓰거나 편하게 막쓰기 좋은 느낌이라 재구매 할 생각은 있네요! 메인토너로 쓰기보단 팩으로 사용하거나 하면 좋아요!
재구매의사 ★★★★
이제품 때문에 피부가 뒤집어진건지 모르겠는데 그냥 계속 쓰고있어요ㅠㅠ 얘때문에 피부가 뒤집어진게 아니라면 추천해요!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엄청 많아서 정말 팍팍쓰기 좋고 닦토를 처음써봐서 닦을때 먼지들이 많이 나오는게 눈이 보여요 그래서 너무 좋았고 닦토는 계속해서 쓸 예정이에요ㅠㅠ
피부가 얘때문에 뒤집어진게 아니라면 #사요
뒤집어진게 맞다면 #마요 드릴게요ㅠㅠ
다른걸로 바꾸고 나서 리뷰 다시 수정할게요!
이만한 토너가 없어요. 글로우픽 보고 알았던 토너인데 지금 세통째 쓰고 있네요. 생각보다 무난한 토너이고 이것 때문에 민감한 제 피부에 트러블 난 적이 한번도 없어요! 어떤 스킨케어 제품과도 조합이 좋구요. 단종되지 않는 이상 전 얘만 계속 쓰려구요 ㅠㅠㅠ
아쉬운 점을 굳이 꼽아보자면 용기! 눌러서 쓰는게 편하긴 한데 가끔 튈 때가 있어서.. 그거만 빼면 가격 대비 용량도 많구 뭐하나 부족한게 없는 인생토너입니다 !!
가격이 착합니다 그리고 용량이 많아요
하지만 그것으로 단점들을 다 가리진 못했어요
가격이 착하고 용량이 많으며 무난하다는
가성비 갑 토너라길래 사서 써봤습니다
일단 제가 느낀점은 저는 지성이라 이 토너는
토너지만 약간 무거운 느낌을 받았어요
물보다는 점성이 있고 콧물토너보다는 물 같아요
저는 닦토로 사용했는데 이 토너는 지성이
닦토로 쓰기엔 부적합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끈적해요
겨울 닦토로는 몰라도 4계절 내내 쓰는
닦토로는 저는 별로였습니다
그리고 제 피부가 지성이고 토너가
점성이 있으면서 유분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쓰는 내내 좁쌀이 올라와서 고생했어요
또한 용기가 펌핑형태인데 불편해요
솜으로 꾹꾹 눌러 쓰는것도 위생적이지 않고
펌핑하는데 토너가 자꾸 흩뿌려져서 불편했어요
7스킨 하거나 무난하게 쓰기 좋은 토너라 하지만
지성분들에겐 비추에요
저는 쓰다가 너무 안맞아서 반정도 쓰고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