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받아서 사용중
오비타미네 바디로션이 옛날부터 엄청 평이 좋길래 바디워시도 나름 기대를 했는데 약간 애매템
세정력은 무난하고 향 때문에 쓰는 제품이라고 생각하는데 향이 개취가 아니라 좀 애매함
용기가 노란색 계열이고 제품 이름도 비타미네라서 조금 더 전형적인 시트러스 (라임 만다린 같은) 향이 날 줄 알았는데 자몽향이 강하게 느껴졌음.
시트러스 계열이기는 한데 좀 쌉싸름함이 강함.
생각보다 샤워중 발향이 그렇게 강하지도 않아서 이 제품만의 장점을 딱히 잘 모르겠다..ㅠ
보습 위주의 제품은 아니다보니 여름에 상큼한 맛에 쓰기 무난할 것 같은데 가격이 저렴하진 않은 걸로 알고 있어서.. 솔직히 내 돈 주고는 안 살 거 같음ㅠㅠ
이 리뷰는 2024.07.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