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말 적은 양 (저랑 안맞으니까 오히려 좋은건가요?)
2. 얼굴 붉어짐 (볼전체가 빨간색으로)
3. 얼굴 자극 (좁쌀같이 올라옴)
4. 역대급 분사력 최악
5. 엄청난 눈따가움 (뿌리면 아무래도 눈쪽에 분사되기 마련인데 너무 눈이 따가워서 중심에 두고 못뿌려요, 미스트 좋아해서 많이 뿌리지만 이런적은 처음)
6. 비쌈 (좋은 성분이라 샀지만 이렇게 안맞는걸 이 가격에... 잘맞아도 용량대비 비싼데요)
성분 좋은데 얼굴이 묘하게 빨갛게 자극되는 것 같아서 <별로,최악> 후기 검색결과 얼굴에 뭐가 올라오고 붉어진다는 이야기가 많네요. 얼굴이 민감한 편은 아닌데 각종 알러지테스트 다 통과한 이 제품이 이렇게 자극적일 줄이야... 7천원이 아까워요... ㅠㅠㅠㅠ
+++그래도 아까워서 그냥 한번 더 써보자라고 생각하고 아침에 이것만 뿌리고 나갔는데 얼굴이 계속 가려웠어요.
집에와서 혹시나 한번만 더 스킨으로 써보자는 생각으로 얼굴결 정리해주고 스킨팩 1분정도하고 바로 뗐는데 세상에 얼굴에 모기 물린것처럼 빨갛게 올라오고 따갑고 아프고.. 그래서 클렌징 두번하고 평소 트러블 올라왔을때 바르는 타사제품 바르고 있었는데 너무 화끈거려서 걱정하다가ㅠㅠㅠ 30분정도 지나니까 60%는 돌아왔어요.... 한두번쓰고 안맞는거 같으면 바로 버리세요! 아까워서 쓰다가 돈 더들어가요.
이 리뷰는 2019.07.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