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성분갯수가 5개로 작고 수분을 채워주는 성분 마데카소로 재생되는 성분이라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바로가서 샀어요 세일기간이 아닐때사서 7000원에 45미리는 싼가격은 아니었는데 손등에 테스트한 순간부터 촉촉하고 부드러운느낌이 오래가길래 바로샀는데 집에가서 써보고 다음날 바로 앰플에센스까지 질렀습니다 ㅎ
토너만써도 두드리는데 촉촉하게 맑아지는 느낌이들고 앰플에센스까지쓰면 속까지 촉촉한 물기가 차오르는 느낌이었어요 속건조극지성이라 자고일어나면 모공하나하나에 기름이 다 껴있는 타입인데
이거쓰니깐 모공에 한방울씩 맺혀있는 기름도 안보이고 보통 토너로션에센스썻을땐 흡수되면 아무것도 안바른 것 처럼 맨피부가되는데 이건 물기있는 느낌이 눈으로보여요 촉촉한게 오래가요ㅠㅠ 너무맘에듭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