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감🍀
• 입자가 곱고 부드럽게 발려서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됨
• 뭉침 없이 고르게 블렌딩돼서 초보자도 사용하기 어렵지
않음
• 가볍게 발라도 건강한 혈색과 음영이 살아남
컬러감☘️
• 붉은기보다는 웜한 브라운 톤이 많아서 태닝한 듯한 건강한 피부 표현에 딱임
• 톤업 효과보다는 따뜻한 생기와 입체감을 주는데 특화돼 있음
활용도🍃
• 쉐딩처럼 윤곽을 잡는 용도뿐 아니라, 블러셔와 믹스해서 분위기 있는 컬러로도 활용 가능함
• 여름에는 태닝 메이크업, 가을•겨울엔 따뜻한 음영 메이크업에 잘 어울림
아쉬운 점🚨
•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 가성비만 보자면 부담스러울 수 있음
• 빌색이 은근 부드럽게 올라와 여러 번 레이어링 필요할 때도 있음
총평🌟
고급스러운 브론즈 메이크업을 완성시켜주는 제품으로, 피부에 건강한 생기와 입체감을 더해줌 내추럴하면서 세련된 음영을 원하면 추천
옛날에 멋모르고 그냥 쉐이딩처럼 쓰려고 샀는데 브론징 파우더라는 이름에 걸맞게 색상이 굉장히 붉고 진하고 따뜻한 편이에요. 진한 쉐딩이 잘 안 어울리고 채도 낮은 컬러를 써야 하는 타입이라 쉐이딩 용으로 쓰기는 무리고 그냥 가끔 블러셔랑 광대쪽 연결하는 용도로 쓰긴 하는데... 손은 잘 안 갑니당... ㅎㅎ
일단 쉐딩을 잘 몰랐던 어린 저는 그냥 구매해봤음 사자마자 집와서 발라본 후 아 아이섀도우를 직원분이 잘못 주셨구나 라는 생각을 함 네 발색력은 좋아요 유뜝 영상을 보고 다시 따라해봐도 이상함 브러쉬를 바꾸라는 얘길 듣고 홀랑홀랑 거리는 브러쉬를 사와 다시 발라봄 먼가 이상함 그래서 화장품 서랍 깊숙한 곳에 봉인을 함
현재 화장대 치우다 유물을 발견해 과거 여행 하다가 이 친구 생각나서 리뷰 끄적이는거임
결론은 제품 발색 너무 잘됨 다 좋음 그치만 잘못된건 붉은기로 나랑 안 맞던거였음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겠지만 너무 쌔삥이라 쳐다보면서 리뷰를 씁니다 꼭 제발 본인과 잘 맞은 쉐딩 알아보고 구매하세열 나와는 안 맞지만 제품이 넘 됴아서 별이⭐️⭐️⭐️⭐️⭐️
서양 세꾼 빡꾼한 언니들 먼가 구리빛 좔좔나는 사람은 미치게 이쁠듯ㅠㅠ
와.. 이거 진짜 발색 잘돼요
처음에 이 정도의 발색을 생각하고 산게 아니었는데 진짜 말 그대로 브론징 파우더에 집중한 제품이구나! 싶었어요
어떤 브러쉬를 사용하냐와 자신이 얼마나 힘을 빼고 쓰냐에 따라서 발색의 차이는 있기 때문에 진짜 거의 한 듯 안한듯한
그런 쉐딩을 하는 분들이 아니라면 사용은 하실 수 있을 것같긴 한데 호불호는 분명 있을 만한 제품이에요ㅠㅠ
그리고 양이 진짜 많긴 하더라구요
쉐딩용으로는 붉기때문에 부적합한 제품입니다!
말그대로 브론징 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외국인들이 건강한피부톤을 연출하고 싶을때
볼과 페이스라인 쪽에 그을린듯한?
효과를 주는 제품입니다~!
피부가 어두운분들은 괜찮을수도 있지만
얼굴 하얀분들은.. 얼굴 익은것처럼 벌~게
지니까 주의하세요!! 구매 원하시는분들은
매장에서 꼭 테스토 해보고 사세용😉
말 그대로 브론저죠. 쉐이딩이 아니라.
그림자를 만들어서 얼굴을 작아보이게 하기 위한 게 아니라 건강한 얼굴톤을 만들어주는 용도예요.
저는 민감성이고 피부에 붉은기가 많은 편이라 일부러 붉은기가 어느정도 있는 컨투어링 제품을 찾는 편인데 전 나름 이거 잘 쓰고 있어요. 브론징 파우더이기 때문에 브론저로서의 역할만 본다면 저는 굿굿 주고 싶습니다.
가을겨울에는 블러셔랑 살짝 믹스해서 쓰기도 좋고 컨투어링 할 때 블러셔랑 연결 시켜줘도 좋더라고요. 눈가 베이스 용도로도 괜찮고요!
선물받았는데 붉은 톤에 색이 굉장히 짙게 발색되서, 피부 밝은 톤이신 분들한텐 잘 안맞는 듯... 그냥 턱 양쪽 끝부분이나 광대 밑에 살짝 터치하는 정도인데, 다른 곳 쉐딩 하고 싶으면 다른 톤 쉐딩을 따로 써야되니 귀찮아서 저절로 잘 안쓰게 됬어요. 하나로 다 쓰는게 편해서. 안쓰게되고 다 깨져서 결국 그냥 버렸네요. 피부 어두운 톤이신 분, 태닝하신 분께는 잘 맞을지도 모르겠어요.
장점: 가루날림이 적어서 건조한 날씨에도 밀착이 잘되는 편. 발림성도 웬만한 브러쉬를 안가리고 잘 발리는 듯함. 양이 엄청 많음(사실 그만큼 비싸니 단점인가...ㅎㅎ)
단점: 이 쉐딩만 매일매일 써도 유통기한안에 절대 다 못쓸 양과 그에 비례하는 가격. 붉은기가 강한 색상이라 내츄럴한 쉐딩은 불가능함(내츄럴하고 차분한 쉐딩은 카키색이 좋아요).
크.
사실 이거, 색이 어두운 파우더라 나는 쉐이딩으로 쓰지만 누구는 그냥 눌러주는 파우더로 쓴다.
색 자체가 어둡지 않고, 적당한 붉은기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만들어 줄 수 있는데. 특히나 발색이 여리여리 적당해서 초보자도 쉐이딩하기 편한제품. 너무 강한발색으로 "나 코 그림! 이거 그린거임! 높지? 개쩔지?" 하지않음.
원래는 피팅 파우더라 그런지 이 여름날에도 (솔직하게 낮술한날) 쉐이딩! 남아있더라.
바비브라운 워낙 사랑하는 저는 쉐딩도 질렀습니다🤑
1호 golden light이구요 케이스가 진짜 너무 예뻐요😚
바비브라운답게 크기도 크고 거울도 커요😌
저는 13-21호 밝은 피부인데 저한테는 딱 좋아요👍
적당히 붉으면서 피부가 갸름해져요ㅠㅠ
아트바이로댕은 효과가 별로 없더라구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