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집에 놀러 갔을 때 엄마가 선물을 받았는데 어떤가 한 번 써보라며 건내 준 제품이라서 사용을 해봤어요
마음에 들면 가져가라고 하셨는데 안 가져 왔어요
그건 마음에 전혀 안 들었거든요
용기는 파란색이고 스티커가 붙어 있는데 낡아 보이는 듯한 모습이 컨셉 인 것 같더라고요 저는 보자마자 유통기한이 오래된 상품인가??하고 유통기한을 보니 최근이더라고요 스티커가 오래된 낡은 책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이건 뒤집어서 덜어내서 사용하는건데 비위생적이어서 별로 였고 향은 장미수인데 싸구려 장미같은 향이었어요
인위적인 향은 제가 싫어하거든요
장점은 가격이 저렴하고 용량이 많아요
발림성은 금방 스며들고 끈적임이 적어요 아주 가벼운 토너예요 단일 성분이라서 피부에 자극은 없어요 민감성도 사용할 수 있어요
그런데 궂이 구매하라고 하면 저는 안 사요
저는 향을 첨가 한다면 향이 좋은 제품이 좋은데 이건 향에서 감점 이예요 그리고 너무 무난한 제품이라서 별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