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면세점에서 샀지만 타임세일에 적립금 더해서 유럽 현지 가격이랑 비슷하게 샀어요~제가 로즈토너 좋아하는데 마몽드 로즈 토너는 몇 년 넘게 써왔고 알티야 오가닉스 로즈 토너도 썼구요 그리고 이건데 이게 제~~~일 별로입니다. 일
1.셋 중 가장 건조하구요(다른 제품들도 환절기, 겨울에 다 써봤어요) 닦토로 쓸 때도 건조하지만 다른 제품들은 공용기에 넣어서 미스트로 썼는데 이건 뿌릴수록 건조해져서 그럴 수 없음
2.뚜껑 최악 구멍이 커서 조절을 할 수 없어요 맨날 줄줄
3. 불량식품같은 싸구려 장미향 나요 마몽드 로즈토너 향이 무난한 장미향 알티야 오가닉스 로스 토너가 자연의생장미향(처음엔 다소 거부감)이라면 이건 인공?불량식품
4..그리고 눈에 들어가면 따가워요 이게 제일 싫어ㅜㅜ
원래 이거 닦토 겸 미스트 쓰고 에센스 제형 스킨 쓰려고 했는데 걍 에센스제형 스킨만 쓰고 있어요 뒤에 성분 읽으니까 저는 성분알못이라 알코올 못 찾겠던데 알코올 숨어있는 느낌입니다. 트러블 안 났음에도 최악 주는 이유는 이러이러합니다. 이렇게 리뷰 길게 쓴 적도 처음이다 좋으면 걍 좋은데 이거는 싫은 이유가 너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