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향기가 좋았던거같아요 제형은 진짜 그냥 물이고 흡수 된 후에도 뭔가 느껴지는거없이 그냥 뽀송해요
단점이라하면 눈에 들어가면 엄청 따갑다는거... 얼굴에 뭐 난후에 써도 따가워요..
그리고 전 괜찮았었는데 저희 엄마께서 이걸 쓰고 난 후에 얼굴에 빨간게 나기 시작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안쓰기 시작했어요 아마 다시 안살거 같고 그냥 그랬습니다 향이 좋고 양이 많다 정도 수분보습이 짱짱하게 잘되는 느낌도 없었어서 아마 다시 안살것같아요
이 리뷰는 2020.02.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