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저는 홍채가 크고 새까만 편입니다. 그린컬러가 많이 튀지않고 은은한 발색을 내줘서 사게 됐는데 정말 이쁩니다^.^
단점이 있다면 저는 안구가 큰 편이라 직경이 잘 안맞나봐요. 훌라가 약간 있네요. 그리고 홍채가 보여요^^; 까만테두리 같아요.
가까이서 보지 않는다면 주변에서 눈치를 못채서 크게 신경을 안쓰는데 얼마전에 좁은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는데 친구가 까만자 보인다규..하
아아! 34시간 이상 착용을 했던적이 있는데 훌라만 없었다면 착용감은 좋았어요. 건조함도 안느껴졌고요.
결론은 은은한 컬러가 계속 착용하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