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짜리 팩렌즈인데 1+1이벤트로 두팩씩줌 그래봤자 한쌍더주는거지만 아무튼 그러면 한달에 만원꼴임. 생각보다 착용감도 좋았고 색깔도 은은해서 예쁨. 막 튀는편은 아니고 자연스럽게 눈이 그레이가됨. 원래 샤이닝 브라운을 주로꼈었는데 이거끼다가 다시 브라운껴볼까 해서 샀었는데 애들이 그레이가 더 예쁘다고해서 그이후로 브라운은 사요나라..
가격도착하고 나름 한달만쓰고버리는거라 위생적이어서 좋았지만 갈수록 착용감이 떨어지는건 어쩔수없었음. 샤이닝시리즈만 한 육개월이상 썼었지만 더이상 내 눈이 버티지를 못해서 갈아탐.
+ 다시 돌아왔다.. 한 3개월정도 다른렌즈쓰면서 방황했는데 결국 다시돌아옴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퀄리티의 렌즈를 찾아볼 수 없음 하이드로겔 렌즈쓰다가 이거쓰니까 확실히 두께감?이 들긴하는데 눈에 넣으면 기냥 내눈같음♡ 떠나서 미안해 영원히 나랑있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