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불량인줄 알았어요. 시트따로 에센스따로인데 에센스를 눌러서 조그마한 구멍사이로 에센스를 시트쪽으로 밀어넣어서 적셔줘야되요🤔
상당히 귀찮아요. 그리고 시트쪽에 충분히 적셔지지가 않아요😔
캠핑갔다와서 남편이 얼굴이 너무 타서 열기 좀 식혀주려고 해줬는데 울긋불긋한 건 많이 가라앉더라구요😅 그러나 쓰기에 넘 불편해요😰
얼굴에 뭐가 나지는 않았는데 왤케 따가웠는지 모르겠어요..빌리프 제품들 피부가 민감한 상태면 다 따갑던데 유독 이 제품이 따갑더라구요... 성분도 에탄올이있는것도 아닌데 너무 따가워서 놀란 제품...
그리고 이게 에센스를 터트려서 드라이 시트에 적셔서 쓰는제품인데 이것도 골고루 적셔지지도않아서 밀착력이 떨어지고 너무 별로였어요..ㅠ
이게 한장 사면 9천원이였던 것 같은데 우선 제품이 진짜 신기해요.
에센스랑 면팩이 따로 있어서 사용할때 이걸 말아주면 에센스가 터지면서 면팩을 적셔주는 구조인데,
전 에센스가 굉장히 많다고 느꼈는데 팩이 두꺼운건지 제가 잘못 터트린건지 다 안 젖는 것 같더라구요 ㅠㅠ
저라면 이거 살돈으로 그냥 이 라인 에센스나 크림을 사서 꾸준히 바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