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갑다는 평이 많네요. 요즘엔 부드러운 인조모 제품도 많이 나와서 충분히 그렇게 느껴질수도 있다고 생각이 되긴합니다. 이건 솔직히 '오 부드러워!' 이런 브러쉬는 아니지만, 모질이 적당히 힘이 있어서, 섀딩하기 적합한 발색이 나옵니다. 저는 만족하며 쓰고 있고요, 브러쉬 디자인이 예쁘기도해서 좋아라합니다.
투쿨에서 맨날 쉐딩 볼모로 잡고 이거랑 묶어서 사은품 더 줄게 가져가~♡ 이런 행사함
나쁘지는 않은데 브러쉬를 이 가격에 사고 싶지는 않아써.. 다이소에 많아.. 너처럼 일잘하는 애.. 거기다 더 싸고.. 가깝고..
부들부들한데 따갑다는 리뷰도 왜 그런 말 하는지 알법한 느낌..?
뭐 브러쉬로서 해야 할 일은 잘합디다
오래오래 써보면 싼애들이랑의 차이를 보여줄라나 싶고..
+며칠 쭉 써보고 느낀건 다이소 애들보다는 좀더 빽빽하게 모가 들어차있습니다 좀 더 통통하고 그래서 다이소 애들이 마냥 부들부들해서 힘이 좀 없다는 느낌을 받을때 얘는 확실히 힘이 더 있다는 느낌 그래서 슥 팬에 묻히면 잘 묻어나옴 그래서 좋더라 한번 사보기에는 나쁘지 않음 좀 비싼데 브러쉬라는게 하루이틀 쓰다 버리는건 아니니까 두고두고 잘 쓸거같아서 굿굿으로 올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