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좋고 부드러워요
생긴 건 모가 엄청 거칠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발라 보고 너무 부드러워서 놀랐어요
사실 어느정도 부드러워도 방향을 완전 잘 지키지 않으면 어느정도 뻣뻣한 느낌이 들기 마련인데 이건 그런 느낌이 없더라고요
근데 부드러운 건 만족스러웠지만 개인적으로 발색이 좀 아쉬웠어요ㅠㅜㅠㅜ 쉐딩 할 때 사용하면 자연스러울 거 같긴 한데 개인적으로 쉐딩도 블러셔도 색감이 어느 정도 올라오게 진하게 하는 편이라 그런지 저에게는 시원시원한 느낌이 아니었습니다ㅠ
초보자 분들에게는 좋을 것 같은데 어느 정도 메이크업을 하는 사람이나 진한 발색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발생에 너무 진한 불러서 같은 거 올릴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브러쉬 크기는 어디 사용해도 좋을 정도로 적당해서 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품력 자체는 별4개 정돈데 털빠짐이 좀 있어서 하나 뺐어요
이 리뷰는 2022.08.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