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경작고 자연스러운 렌즈를 좋아해서 샀는데 생각보다 직경이 엄청작아서 당황했지만 쓰면쓸수록 맘에들어서 오렌즈 행사할때 쟁여놓고 몇달째 쓰는중. 착용감 나쁘진않지만 달마다 새 렌즈로 바꿀때 가끔씩 한쪽렌즈만 이물감 개쩌는 렌즈가 나옴... 뭐가 묻었나 싶어서 리뉴로 헹구고 손으로 문질러도 보고 다시껴도 눈아파서 결국 버리고 다른팩뜯어서 한쪽만 쓰다가 이다음에 또 이물감 개쩌는 렌즈 나왔을때 버리고 남은 한쪽 또 가져다쓰고 이런식으로 쓰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가끔 이상한애들만 안나오면 괜찮은거같음...ㅇㅇ렌즈 제조 좀 제대로 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