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짜리라 그런지 굉장히 얇았고 실리콘이 아님에도 눈이 편하게 느껴져서 브라운 렌즈/데일리 렌즈를 찾는 분들한테 추천드려요. 평소 13.1을 즐겨껴서 13.6을끼니 엄청 커져서 남들은 잘 맞다는데 괜히 어색하네요. 2주를 껴도 익숙해지지않아써여... 화려한 렌즈를 좋아해서 아무 특징없는 브라운 렌즈였던 앤 브라운은 크게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데일리로 쓸만한 브라운 렌즈를 찾는데 발견한 렌즈에요
13.5~8정도 직경의 렌즈를 즐겨끼는지라
직경도 적당히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과하지않은 그래픽에 비해 눈이 심심해보이지않으면서도 초롱초롱해보여서 저는 너무 잘 쓸 것 같아요!
착용감은 개인마다 다른 부분인데
저는 괜찮았던 것 같아요!
추천드립니다!!
콩알같은 내 눈동자를 자연스럽고 또렷하게♡ 오래껴도 눈에 부담없고 훌라도 적고 암튼 이래저래 보이기만하면 쟁여놓는다. 피씨 자주보는 웹디자이너 동생도 적극 추천~!!! 그런데 가끔 포장되있을때부터 렌즈가 뒤집혀있는게 있어서 다시 꼈다 빼서 다시끼는 과정에서 짜증나서 버린 렌즈가 몇개있었는데...내 잘못인가 너의 잘못인가...
직경이 큰걸 좋아하는 터라 앤브라운이 앤초코보다 직경이 조금더 커서 선택 했었어요. 착용감 괜찮고 이물감 없고 훌라도 없고 가격괞찬고 좋았어요.다만 렌즈 프린팅이 잘못된렌즈라던지 불량품?들이 몇개 나오더라구요ㅠㅠ그래서 뭔가 질이 확떨어져 보이는 느낌을 받았어요ㅠ하지만 이거 낄때마다 렌즈 뭐꼇냐고 너무 초롱초롱해보인다고 많이들 물어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