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통째 갈아치웠는지 기억이 안날정도로 사서 꼈던 렌즈.
직경도 적당하고 매일같이 메이크업할때
프렌치 시리즈 렌즈들 덕에 좀더 즐겁게 메이크업했다.
너무좋아서 가격이 비싸다는 생각도 못했다는.
오래껴도 눈 안아프고 질리지도않아서
절대 없어지면 안되는 렌즈임 ..
7년 넘게 잘 쓰고있는데 앞으로 적어도 십년은 더 쓰고싶다.
세가지컬러 말고 다른 오묘한 컬러들도
더 만들어주면 좋겠다 ...
브라운이랑 핑크가 개인적으로는 제일 이쁨.
그레이도 짱이쁜데 내가 끼면 푸른끼가 많이돈다 ..
#사요
그래픽이 내가 본것중에 제일 이뻐서 미친듯이 달려가서 사옴.직경이 이렇게 큰줄도 모르고 신나게 끼고다님.
화장안하면 무슨 홍채만 둥둥떠다니는사람같았음.
그래픽만 딱 놓고보면 레알 사람홀리는 그런 색임.
지금은 컬러렌즈들이 직경작은것들도 3칼라로 이쁜게 많이나와서 이거 봐도 아무느낌없겠지만 나는 이게 세상 엄청이뻐보였음.방안 어딘가에서 바짝 비틀어져있을 나의 프렌치쓰리칼라,.안녕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