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묘하게 만들어주는 렌즈에요! 오렌즈거 답지 않게 착용감도 너무 좋고, 직경도 딱이고 그래픽도 예쁘고 발색도 딱 적당해서 너무 애용했어요. 점점 취향이 바뀌어서 이제는 안경을 자주 끼고 가끔 원데이로 투명렌즈, 아주 가끔 원데이 써클을 끼지만 취향 다시 바뀌면 바로 살 것 같아요!
저는 직경이 13.5정도면 딱 시원하게 잘어울리는정도고
그레이 렌즈의 아름다움을 이 렌즈로 딱 발견했어요
제가 쿨톤이라 이렌즈끼면 딱 이미지가 차가워지고 세련돼보여서 너무좋구
눈동자가 커지는건 눈에 비에 크지않지만
부담스럽지않게 딱 이뻐져서 좋아용
착용감도 매우매우좋았습니당
착용감만 좋다면 제 눈에 박제하고 평생을 살아갈테지만
진짜 눈을 망가뜨리는 수준으로 충혈돼서 함께 하지 못한다는게 슬프네요
가격이 비싸지만 이 디자인을 위해서는 기꺼이 제 돈 바칠 수 있습니다 진짜 이뻐요 직경도 제 눈에 가장 적당한 13.4
오렌즈 일 좀해주세요 착용감 웬일
그레이만 낀지 3년 째 ... 얘가 젤 이쁩니다 ㅠㅠㅠㅠ
검은자가 작아서 13.5이상은 부담스럽고 안이쁜데 저같은 분은 이거 사세요ㅠㅠ 조녜쁨♥♥
착용감은 5시간 넘어가면 슬슬 건조해 지는 느낌이지만 전 딱히 불편한거 모르고 꼈어요!
최대 단점은 가격이지만.. 관리 잘 해주면 6 개월까지 낄 수 있고 1+1도 꽤 자주 해요!
색은 정~말 예뻐요.
근데 잘 찢어져요.
렌즈 한 쪽이 찢어져서, 한 개씩 재구매한 게 두번이라는 거 안 비밀!ㅠ
그리고 많이 손상된 눈이라 더한건지 몰라도
착용감이 썩 좋진 않아요~
장시간은 낄수가 없더라고요.
애초에 미용 컬러렌즈란 눈건강을 위한 게 아니라,
예뻐보이는 게 목적이므로
굿굿을 줍니다.^^
진짜 내 인생렌즈ㅠㅠ 다 떠나서 렌즈 그래픽이 너무 예뻐서 착용감이 별로임에도 불구하고 데일리로 계속 끼고 재구매만 몇번째인지 모르겠음,, 좀 튀는 그레이 렌즈를 좋아한다면 강추❗ 이걸 끼면 고양이상처럼 보이고 그냥 예쁨,, 단지 착용감이 좀 별로임 몇시간 안 지나도 건조하고 건조해지면서 훌라현상이 살짝 있음 심하지는 않지만 가끔 있어서 별로일수도 있음,,
이 렌즈 브라운도 써봐서 이쁘길래 그레이도 구매함
렌즈자체는 색도 이쁘고 착용하면 색도 이쁘긴 했음
근데 처음 낄때부터 단백질이 끼어있는것처럼 흐리게 보이고 이물질이 굴러다니는 느낌..
세척도 했고 불편한건 마찬가지였지만 내 눈 상태가 좋지않다느끼고 몇번 쓰다가 다시 같은 제품 구입함
두번째 산 거는 처음낄때는 뭐 처음보단 괜찮았다 근데 불편한건 또 마찬가지..
결국 계속 끼고 다니질 못하겠어서 정말 잠깐 껴야할때만 끼고 잘 안 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