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쁨. 이국적 느낌 풀풀.
안 어울리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나쁘지 않음.
그러나 좀 보수적인 남자들이 내 눈 보고 좀 뭐라 하는데, 알게 뭐임.
내가 예쁨 그만 아닌가?
아무튼 진짜 예쁘고, 훌라나 그런 거 난 전혀 못 느낌.
근데 얇아서 눈이 편안하다고, 대신 잘 찢어진다고 그랬는데 난 여즉 찢어지진 않았는데 갈수록 내가 잘못 끼는 건지, 렌즈 모양이 점점 좀 망가져?가서 눈이 불편해짐.
같은 라인의 브라운은 괜찮은데, 얘는 유독 좀 심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