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그레이 렌즈의 끝판왕. 시크리스 시리즈는 하나 같이 맘에 든다. 돌아가면서 사면 무한 회전문 빠져나갈 수가 없음...ㅋㅋㅋ 패턴이 독보적이고 안쪽엔 밝은 색이 적절히 어우러져서 너무 칙칙하지 않은 오묘하고 섹시한 눈빛을 만들어 줌. 직경도 커서 더더 분위기 깡패
+ 나의 동공 크기를 깨달은 지금은 13.0 정도로 자연스러운 직경 렌즈 착용중. 눈 작은 분들은 피하세요 이때 이거 착용하고 찍은 사진보면 눈알만 땡그라니 부자연스럽기 그지 없음. 패턴이 화려한만큼 메이크업도 어느정도 진하게 받쳐줘야 파충류 같지 않고 어울립니다.
이 리뷰는 2018.08.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