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렌즈를 만들어주는 건 아니다
새 렌즈를 만들어준다? 그건 글쎄...
오래전부터 렌즈를 꼈던터라 세척액 외에 이걸 주기적으로 써주고 있는데 착용감에서 큰 차이는 안느껴져요. 렌즈액으로도 충분히 올바른 세척방법을 따라주면 좋은 착용감 유지 가능함. 이건 약간 플라시보 효과랄까. 눈에 보이진 않지만 단백질이 잘 사라졌겠거니 생각해서 좋다고 착각하게 되는 거 같음. 기포 뽀그르르르 올라오면 세척 잘되는 것 같아서 착각으로 기분 좋게됨. 그래도 제품 자체에 큰 문제없고 세척용으로도 괜찮아서 별 4개 줌. 새 렌즈 착용감을 생각하고 사면 당황스러울 수 있음!
아 그리고 이거 8시간 담구고 나서 렌즈세척액으로 씻어서 착용하는 게 좋아요. 이것만 쓴다는 리뷰를 봐서 혹시 몰라 덧붙임.
이 리뷰는 2022.06.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