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를 10년 가까이 써오고 있는 사람입니다! 매일 아침부터 새벽까지 렌즈 착용이 일상인 저에게 정착템입니다 옵티프리를 비롯한 타제품들부터 리뉴 센서티브(조금 더 편안한), 바이오트루까지 모두 사용해 봤지만요 평점이 너무 안 좋아 놀랐네요! 전 아주 잘썼는데...
저는 사용내내 시린 느낌 못 받았어요 굳이 따지자면 타 리뉴보다 시리고 강한 느낌이 있긴 한 듯 제가 렌즈 필수 생활을 오래해서인지 남들보다 눈이 불편하다는 느낌에 많이 둔감해져 그럴지도. 하지만... **어쩔 수 없어요 탁월한 살균력 때문인듯**싶어요 시중 판매 되는 렌즈용액들중에 **가시아메바균**을 살균해주는 제품은 이것밖에 없다고 알고 있어요 가시아메바균은 수돗물이나 바다 해수욕 실내 수영장 등등 렌즈를 착용하고 물이 닿았을때 생기는 아주 안 좋은 균이라고 알고 있어요! 같은 라인의 리뉴 센서티브와 바이오트루는 가시아메바균 살균이라는 문구가 제품에 적혀있지 않네요... 아마 후레쉬에 들어간 염산성분때문에 그런듯. 염산 성분이라고 자비없어보이는 성분이지만 눈에 사용가능한 제품이니 다년간 판매가 되었고 생산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가습기 살균 성분 논란은 오늘 처음 알게되어 좀 더 알아봐야 할듯 싶지만 타 성분이라고 종결이 났다는 리뷰들이 있기에 일단은... 어차피 렌즈끼는것 자체가... 눈을 버리는 행동인데 눈에 자극적인 성분이 있다 해도 탁월하게 살균해주는 용액, 전 이걸 택할래요 애초에 렌즈 관리용액의 대표적 고유명사가 리뉴인것을 보면요(ex. 스카치테이프
아 저는 지금은 바이오트루를 사용하고 있긴해요! 근 몇년 바이오트루의 압도적 편안함과 촉촉함에 좀 더 돈을 주고 사용하고 있답니다 모쪼록 살균력, 편안함, 촉촉함의 본인 우선 순위를 잘 판단하셔서 현명하고 건강한 눈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이 리뷰는 2020.03.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