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하지 않은 세척력,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 전국 어느 편의점을 가도 있는 접근성...
그 무엇하나 빠지는게 없음.
아주 예민한 눈이 아니라면 쟁여두고 사용해도될 정도. 문제는 이제 나이들거나... 눈이 약해지거나하면 사람에 따라서, 컨디션에 따라서 약간 아쉬울 수 있다.
수영할때 수경에 써주면 아주 무난하게 안티포그로도 사용가능함ㅋㅋ
가끔 눈 상태 안좋거나 전날밤에 잠 잘 못잤을 때 끼면 눈시림이 느껴지긴 하지만 심하지 않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시원하게 상쾌함이 느껴져요! 보존액으로서 저렴하고 무난하고 기능도 괜찮은 것 같아요. 다만 순한 렌즈액을 찾으시는 분들은 이거보단 알콘사 제품이 더 나을 것 같아요. 리뉴 후레쉬는 화한 느낌이 있기 때문에...ㅠㅜ 그 화함이 시원하게 느껴질때가 있고 따갑게 느껴질 때가 있더라고요. 눈 상태 타는 것 같아요 ㅠㅠ
무난한 렌즈세척,보관액입니다
크게 장단점을 몰랐었는데, 좀 저렴한 세척액들이나 안경점에서 무료로 주시는 세척액쓰다보니 무난한게 장점이었구나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사용하면서 눈도 크게 불편한거 없었고, 저렴이들과 비교하니 단백질이나 눈에도 확연히 보이는 뿌옇게 오염된 것들이 훨씬 잘 제거되네요
이거 작은 버전도 있어서 휴대하기 정말 좋구요, 인공눈물처럼 사용해도 돼요!
저는 인공눈물이랑, 렌즈 세척용으로 사용하는데, 세척도 잘되고, 눈이 뻑뻑할때 쓰면 너무 좋아요
왜이렇게 평점이 낮은거죠??증말???
제가 다른 제품은 안 사용해봤지만, 이 제품밖에 앞으로도 안 쓸거 같네요
렌즈 낀 지 얼마 안 됐을때는 눈이 건강했어서 눈시림도 못 느끼고 다른 제품들 이것저것 다 써봐도 차이를 전혀 못 느꼈었음
그 중 얘가 제일 접근성이 좋았고 뭔가 믿음직한 이미지라서 정착하고 계속 쓰게 됐음
근데 어느날부터 눈시림이 시작됨
처음엔 갓 꼈을때만 조금 시리다가 점점 눈이 시린 시간이 늘어나고 결국에는 눈 뜨기가 힘들정도로 눈이 시려짐; 나도 멍청한게 이때까지도 문제가 뭔지 몰랐음
리뉴 센서티브도 써보고 바이오트루도 써봤으나 다 똑같길래(바슈롬 제품들이 다 안 맞음) 내가 렌즈를 너무 오래 자주 껴서 그런갑다 하고 렌즈도 새걸로 바꿔보고 렌즈끼는 횟수랑 시간도 줄이고 렌즈 관리도 예전보다 철저히 했으나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안구건조증까지 왔음
그러던 중 자주가던 안경점 선생님께서 옵티프리 본품 하나를 주시면서 리뉴 안 좋다고 이걸 꼭 써보라고 권하셨고 나는 광명을 찾음.. 이제 지나가다 리뉴만 보이면 욕나옴 ㅅㅂ
무난하게 문제없이 잘 쓰고 있는데 생각보다 평가가 너무 안좋아서 놀랐어요😮
어디서든 구하기 쉽고 케이스, 용액 다 무난무난해요
저는 너어어어무 오래꼈을 때 빼고는 눈시림이나 건조함을 느껴본적이 없어서 굿굿줍니다!
사실 이것도 렌즈액이 아니라 렌즈자체탓이지만요ㅋㅋㅋㅋ
근데 진짜 왜 혹평이 많죠..?
제가 강철튼튼각막인가요...?
개인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선호해서 짱짱. 눈이 시리다고들 하시는데 난 유난히 피곤한 날 빼곤 한번도 시리다고 느낀 적 없었음. 쓸 때마다 시리다고 느끼신다먼 안구건조증이 아닐까... 렌즈 단백질 제거도 잘 해주고 케이스가 투명이라 얼마나 남았는 지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난 이게 와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