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의 눈동자 색은 평범한 "어두운 고동색" 입니다. *
안경점에서 렌즈 구매할 때 서비스로 받은 제품이에요.
클라렌 아이리스 소울브라운은 거의 매일 착용할 정도로 좋아하는 렌즈, 클라렌 아이리스 라틴은 샘플로 사용해보고 너무 마음에 든 렌즈인데요. 랩소디 렌즈는 그래픽 모양도 제 기준에선 별로이고, 렌즈 색깔도 별로예요.
* 클라렌 렌즈는 원데이렌즈 기준에선 살짝 도톰하게 느껴졌구요. 아큐브 원데이 렌즈처럼 착용감은 엄청 좋진 않지만, 그렇다고 착용감이 너무 안 좋지도 않지만, 하루종일 내 눈에 렌즈가 있구나라는 느낌이 들 정도의 착용감이에요. 훌라현상은 아큐브 보다는 덜 하지만 바슈롬처럼 아예 없진 않아요. 제가 안구건조증 있는데도 건조함은 적당해서 하루 17시간 착용해도 뻑뻑하진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