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정도 자주 구매해서 페일핑크만 쓰고 있는데 🩷
바비브라운처럼 선명하게 발리고 차곡차곡 조금씩 빌드업해서 쓸 수 있는 블러셔는 잘 보지 못함!
RMK 인지니어스 치크에도 비슷한 색이 유명하던데 단종되어 아쉽게 사용해보지 못함 ㅠㅠ
단점은 사용기한이 6개월이라 너무 짧고 금방 버려야한다
평소에 메이크업 잘 세척하는 편이라
더 오래 깨끗하게 써보려고 했더니 제품 냄새부터 곰팡이(?) 냄새가 나고 화장품이 상하면 이런 냄새구나 깨닫게 됨
더 오래 쓰면 얼굴에 트러블 생기는 듯 해서 6개월 딱 쓰고 바로바로 버리게 됨
색은 참 예쁨
재구매의사 ✔️
색상이 보기와 똑같이 너무 예뻐요.
생각보다 발색이 너무 잘되어서 조절을 잘해야 할것
같아요.
진하게 될때에는 위에 팩트나 가루 파우더로 살짝
마무리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혈색이 없고 노란피부인 저에겐 얼굴에 생기와 활력을
주는 것 같아요. 절대로 없어서는 않되는 아이템이구요.
용량도 많아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서 실용적이고
너무 좋아요.
페일핑크 예전에 잘 쓰다가 요즘에 다시 꺼내서 쓰고 있는데... 바비브라운 여사가 좋아하는 진한 핑크로 혈색주는 색이라 요즘에 쓰기에는 좀 옛스러운 느낌이다. 그래도 맑게 올라와서 일본스타일 핫핑크 쓴 느낌. 쿨톤 핑크.
내가 이거 잘 쓰고 있는데 영국 왕세손 케이트 미들턴이 윌리엄 왕자랑 결혼할 때 이거 써서 오♡ 역시 뭘 아네?ㅎ 했었다ㅋ
근데 딱 브라운 헤어에 잘 어울릴 핫핑크라...
요즘 유행하는 은은한 컬러는 전혀 아님.
가루날림 하나도 없고 줄지도 않음.
품질은 진짜 좋다. 뭉치지도 않고.
저는 클레멘타인 컬러를 사용중입니다. 블러셔 덕후여서 좋아하는 블러셔가 아주 많지만(나스, rmk, 로라메르시에, 메이크업포에버, 슈에무라. 맥, 크리니크, 아워글라스 등등) 상대적으로 덜 유명한 바비브라운 블러셔는 아주 물건이에요. 특히 클레멘타인 컬러는 발색이 아주 짙은 무펄의 진달래컬러로 흔한듯 보이지만 볼에 올리면 전혀 흔하지 않게 발색되어서 너무 좋아요ㅠㅠ 소량으로도 발색이 잘되고 지속력도 우수해서 가장 좋아하는 블러셔입니다. 전 워낙 진하게 블러셔을 하는 편이라 짙은 색감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다른 컬러로 이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여름쿨톤라이트 / 파스텔핑크
보라색이 한두방을 섞은 딸기우유색입니다 색은 여름쿨톤라이트분이시라면 무리없이 소화하실만한 컬러에요
사실 색 자체는 로드샵에도 볼 수 있을 정도로 흔한 색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제품의 가장 큰 강점은 가루날림이 없고 지속력이 상당히 좋아요 파우더타입 블러셔는 쉽게 날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아침에 발라도 저녁까지 남아있습니다
입자가 고와서 퍽퍽하게 표현되지도 않고 말 그대로 발그레하게 올라가요 여름만 되면 이상하게 자주 손이 가는 블러셔인데 팝한 색깔과 달리 굉장히 깔끔한 인상을 주는 블러셔입니다
바비브라운의 유명세를 믿고 샀는데
제가 색상을 잘못 골라서 그런지 조금 서양언니 화장삘이 났습니다ㅠㅠ
클레멘타인 샀고.. 음 불타는 홍당무 같았어요
블러셔인데 발색력 아주 좋아서 조절 잘 해야합니다.
42000원에 치크팝+ 다른 국산블러셔 여러개 살 수 있어서
다음에 재구매할지는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친구 선물 사러 갔다가 홀린듯 샀어요ㅋㅋ 이름처럼 쉬머한 재형이어서 표면이 부드러운편인데 그렇다고 쉬머 섀도우정도는 아니에요.
제가 산 블러쉬는 코랄 색상인데, 복숭아 살구빛이 도는 핑크끼있는 코랄색 베이스에 코랄색 잔잔한 펄이 돌아 이뻐요. 처음엔 펄 입자가 크진 않지만 꽤 화려해 보여서 블러셔로 쓰면 어색하진 않을까 싶어 걱정도 됐는데 막상 바르니 전혀 그렇진 않았어요.
자연스러우면서 은은하게 반짝거려 생기 있어 보이고 좋았어요. 확실히 바비브라운 색조는 믿고 쓸 수 있어 좋아요! 유일한 단점은... 제가 색상 선택을 잘 못해서ㅜㅜ 백화점 조명 아래서만 보고 바로 충동구매 했더니 자연광이나 백열등에서는 미묘하게 톤이 안맞아서 어색한ㅠㅠ 그래도 워낙 이뻐서 화장대위에 놓고 보면 흐뭇해요ㅋㅋㅋ
사용호수 : 33 파스텔 핑크
가루날림 : 브러쉬로 쓰는데 가루날림 거의 없음
발색 : 보이는 색상 그대로 발색되고 발색력도 좋음
색상 : 연보라빛이 도는 딸기 우유 색상인데 흰끼가 많이 돌아서 뽀얀 느낌이 매력적임, 색상 자체도 매우 러블리해서 맘에 듬, 웜톤인데도 이런 쿨한 느낌의 연핑크 색상이 의외로 뜨지 않고 잘 붙어서 좋았음, 이거 바르면 러블리해지는 것 같아서 기분 좋음
정말 정말 오래 사용한 제품입니다.
거의 5년은 넘게.. 여럿 유명한 제품들 많이 사봤지만 저한테는 바비 블러셔가 제일 좋아요ㅠㅠ 화장초보때 부터 사용했는데 발색도 좋고 맑은 느낌이 나서 피부가 깨끗하고 보송해보여요! 그래서 다른 거 써보자 하고 샀다가도 결국 이 제품이 제일 이쁘고 좋아서 손도 많이 가고 습관적으로 사용하게 돼요!
연한 메이크업엔 한번만 쓸어서 혈색만 살짝 주고 진한 메이크업을 했을 땐 제대로 올려서 이 블러셔의 색감을 확 살려서 즐깁니다! 저는 보통 21호 아이보리 색상으로 파운데이션을 사용하고 검정머리 입니다. 21호 아이보리 색상 파운데이션과 검정머리이신 분들은 백화점가셔서 테스트해보세요! 아 색상은 nude pink 입니다.
가루날림은 조금이지만 컬러만..좀..더..음..
그래도 발색은..나름 괜찮아요.. 진하지는 않는거
같아요..제가 가지고 있는 게..색상이 여리여리 한 느낌이 있어서..그런지..약한때에는..
여러번 발색해야는데..그래도 한겹 겉어낸 느낌은
나서..텁텁하거나 끼임이 크게 없어요..
자연스럽게 사용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듯..
발색 잘되고 가루날림 없는편이고 만족스럽다. 발색이 아주 쎈 편이 아니라 양조절에 수월하다. 나스 오르가즘같은 경우 슬쩍 스치는 스킬없이는 불타는 고구마되기 십상이라 블러셔는 발색 조절 되게끔 출시단계에서 이미 한번 조절되는 이런 제품이 좋다. 단점을 꼽자면 용기가 아이섀도우 용기랑 크기만 살짝 다르고 모양은 똑같아서 가끔 헷갈리는데 이부분만 좀 시정됐음한다. 사실 뷰티를 추구하는 코덕들에겐 메이크업 용기도 중요하지않은가^^
코랄슈가쓰는데 일단 발색이 너무 잘되고 입자가 너무 곱고 색상도 너무 이뻐요. 블러셔 한곳은 파우더 처리한것처럼 보송보송해지지만 피부화장한것을 망치지않구 오히려 지속력이 더높여주는것같아요. 뭉침없이 맑게 발색되서 너무좋아요.
지속력 진짜 좋은것같아요!!
가루날림은 있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