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클레멘타인 컬러를 사용중입니다. 블러셔 덕후여서 좋아하는 블러셔가 아주 많지만(나스, rmk, 로라메르시에, 메이크업포에버, 슈에무라. 맥, 크리니크, 아워글라스 등등) 상대적으로 덜 유명한 바비브라운 블러셔는 아주 물건이에요. 특히 클레멘타인 컬러는 발색이 아주 짙은 무펄의 진달래컬러로 흔한듯 보이지만 볼에 올리면 전혀 흔하지 않게 발색되어서 너무 좋아요ㅠㅠ 소량으로도 발색이 잘되고 지속력도 우수해서 가장 좋아하는 블러셔입니다. 전 워낙 진하게 블러셔을 하는 편이라 짙은 색감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다른 컬러로 이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0.09.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