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블러셔는 바르는 브러쉬에 따라 질이 결정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런것을 감안하더라도 뭉치듯이 발리지 않고 뽀얗게 잘 발색됨. 가끔 블러셔를 바르면 시간이 지나서 색상이 변하는...?(본인은 주황주황하게 변함..홍조가 올라와서 그런가..) 처음에 발랐던 그 느낌이 잘 안나는데 바비브라운은 좀 오래 유지되는 것 같음!
46호 클레멘타인. 그냥 아이쇼핑만 하려다 취향저격당해서 삼.
장점
발색이 진짜 끝내줌. 조금 잘못하면 과하게 되는 편이라 브러쉬 이용해서 손등에 털어주고 얼굴에 쓸어주는 편.
코랄색이 너무너무 예쁨. 진한 핑크립에도 오렌지립에도 잘 어울림.
단점
발색 정도의 조절이 초보에겐 힘들 듯.
재구매의사
100%(한 색을 다쓰려면 한참 남았고 다른 색을 마구마구 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