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색이 진한가 싶었는데 막상 발라보면 은은하게 표현돼서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피부톤이랑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느낌이라 과하게 튀지 않아요.
특히 덧발라도 뭉치지 않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수정할 때도 깔끔하게 올라가서 화장 고치기 편해요. 은근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에요!
일본 여행 필수템이라 사봤는데 발색이 진짜 맑아요! ✨ 제형이 촉촉해서 손으로 톡톡 바르면 물먹은 듯한 생기가 돌아서 너무 예쁨. 💖 입술이랑 볼에 같이 쓰면 통일감 있고 자연스러워요.
다만 먼지가 잘 붙고 지속력은 살짝 아쉬운 편..😅 그래도 이 투명한 느낌은 독보적이라 데일리로 손이 자주 가요. 촉촉한 치크 좋아하시면 무조건 추천! 👍
크림 제형이라 피부에 닿자마자 부드럽게 녹듯이 발려요.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면 베이스 메이크업 위에서도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서 경계가 거의 남지 않는 편이에요. 치크로 사용할 때는 소량만 먼저 올린 뒤 여러 번 레이어드하면 과하지 않게 혈색만 살릴 수 있어요.
립으로 사용할 때도 매트하게 뜨지 않고 촉촉한 윤기가 남아서, 립밤 위에 살짝 얹어주면 훨씬 자연스러워 보여요. 파우치에 하나만 넣고 다녀도 립이랑 치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서 수정 메이크업용으로 활용도가 높아요.
레드 컬러 직구로 구매했는데 증말 예뻐요 색상 많은걸로 아는데 톤에 맞는 컬러 구매하면 될듯! 요즘 워녕이 속광블러셔 엄청 유행이잖아요 국내 크림 치크는 광이 별로 안 예쁘고 베이스 벗겨지는게 넘 많아서 실패한게 수두룩이에요 좋다는 리뷰 많아서 속는셈치고 구매했는데 존좋템 대충 발라도 광은 살고 베이스도 안 지워져요 발색도 잘 올라오고 촉촉해요 다음에 일본 가면 깔 별로 왕창 사와야겠어요
일본 잡지 화보의 피부결이 비치는 청순한 볼 가능해요! 색상도 레드계열인데 아주 진하게 올라오지 않아서 볼에도 입에도 적당히 사용 가능하구요. 그런데 사용이 쉽지는 않은것 같아요. 베이스 안벗겨지게 조심해야됨. 그리고 크림치크 유통기한이 짧은 편이라서 빨리 써야겠다는 압박감도 있구요. 우리나라에서 구하기 힘들어서 직구로는 굳이? 싶은데 일본 여행중이라면 하나쯤 사서 써보는걸 추천해요.
치크로만 사용해봤고, 3년 전쯤인가 글픽 순위보고 샀던것같아요. 두개 구매했다가 둘다 컬러선택 미스였는지 손이 잘 안갔던.. 얼마 못썼는데 유통기한 지나서 처분했네요ㅠ
구매 당시는 제가 치크를 파우더타입 말고 크림이나 쿠션타입만 쓰는 사람이었어서 유명템은 거의 다 사용해봤다보니~ 이것도 안사볼수 없었음
PK-9 옅은 꽃분홍 빛을 뿜는 핑크코랄 형광기도 있다. 묘하게 뜨는느낌?
RD-1 비주얼 컬러가 마치 인주.. 사과같은 볼 레드블러셔인데, 막상 펴니까 생각보다 나한텐 다크하고 묘하게 웜한느낌? 갖고있던 치크중에 얘가 제일 딥한 컬러였고 아무나 소화하기 쉽지 않아보임
제형은 그냥 중간? 무난한 크림블러셔에요 너무 끈적이고 광나지도 않고, 보송하지도 않음
BE01번인가..베이지색 사용했습니다.
크림블러셔 쳐돌이라 웬만한 제품은 다 써봤는데 얘가 제일 촉촉했던 것 같아요. 요즘 유향하는 속광블러셔 연출하기에 딱이고 색상도 오묘하니 핑크베이지누드 느낌 낭낭해서 한때 잘 썼습니다. 다만 촉촉한 만큼 베이스가 밀리는 건 약간 감안해야 하고, 지속력이 그리 좋지는 못해요. 그런 단점들이 있는데도 다 안고 갈 만큼 색상이 충격적으로 너무 예쁘긴 해요.
RD-1
예전부터 유명한 색이어서 구매했었는데......좋게 말하면 붉은 사과고 그냥 인주같아요.
끈적이는 제형이고 기름짐이 강해요. 옛날 화장품 특유의 제형이랄까요.
릴리바이레드 크림 블러셔에 비하면 너무 끈적여서 블렌딩이 저는 어렵다고 느꼈어요. 지속력도 낮고요.
예전에는 유명했을지 몰라도 요즘은 국내 대체품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비추입니다.
왜 사람들이 RD-1을 찬양하는지 알겠다. 한 번 만 바르면 여리여리 핑크 블러셔고 여러번 덧 바르면 물먹은 레드빛. 입술에 쓰긴 너무 부드럽고 색도 옅어서 추천하진 않지만 입술 연하게 바르는거 선호하시는 분들은 쓰실만 하실듯 해요. 꽤 촉촉해서 웨지퍼프랑 궁합이 좋은편!
홍조가 있어서 레드 색상 보는 순간 거부감 들었는데 글픽믿고 사봄 일본 가격이 만 원 정도 근데 진짜 부담스럽지 않고 예쁜 물먹은 색깔!!
#해외여행추천
🎀RD-01🎀
💎퍼스널컬러💎
Pccs 상 봄웜 브라이트
맑은 레드 컬러 립앤치크. 분명 그냥 피부에 올리면 쨍한 레드에 스머징 할수록 맑아지는데 입술에 올리면 살짝 흰기? 뿌연 느낌의 그 무언가가 느껴지는데 아마 립앤치크 제형의 특징에서 오는 그 무언가인듯. 볼에 올릴땐 채도는 높지만 맑게 올라옴. 웜레드쪽이고(일본 색조는 거의 웜하게 나옴) 명도도 낮지는 않음. 꽤 채도 있어서 립으로도 블러셔로도 포인트 컬러로 쓸만 함.
🌿제형
립앤치크 특유의 부드러운 제형. 입술에 올리면 새틴 립스틱 제형 느낌이고 볼에 올리면 크림 치크 느낌. 립으로 올릴때는 립브러쉬 같이 써주는게 좋았음. 볼에 올릴때는 제형이 부드러워서 스머징하기 좋았음. 다만 약간 끈적이는 편이라서 깔끔한 마무리감을 기대하면 안됨. 다만 볼에 올릴때 맑게 잘 펴바를 수 있어서 소량을 얇게 바르면 은은한 홍조 느낌 내기 좋았음.
🌿지속력
볼이 올릴때 크림치크류 최고 단점은 나도 모르게 색이 점점 날아간다는 점. 입술에 립앤치크를 올릴때 단점은 립스틱이나 틴트보다 밀착이 덜 되는 편이라는것. 두가지 단점이 좀 크게 느껴짐. 그래도 색이 진한 편이라서 천천히 날아가는거처럼 느껴짐.
🌺유명템은 못지나쳐서 예전에 장만해본 제품. 제품력이 나쁘진 않은데 색이 엄해서 손이 잘 안갔음. 립앤치크를 사려면 치크면 치크, 립이면 립. 목적을 명확히 해서 색을 고르는게 더 합리적임. 둘 다로 쓰겠다고 생각하면 뭔가 아쉬운 구석이 보임. 이 제품도 안맞으면 립으로 바르지 했는데 묘하게 뿌연 입술 발색과 립으로 새틴광이 잘 안맞아서 쳐박템이 되어버림.
레드 색상에 광나는 마무리감으로 볼이 찐득해져요. 그런데 이상하게 시간이 지나면 속건조가 올라오더라구요. 스킨*드 3색 크림치크 제품도 자주 썼었는데 그거보다 촉촉하긴 했어요. 그런데 제가 사용한 호수 특성상 색감이 강해서, 소량만 아주 얇게 펴바르는 걸 추천해요. 저는 아침에 급하게 바를 때는 양조절이 어려워서 파데를 반 방울 정도 섞어서 색을 연하게 해서 발랐어요. 한창 익지빗에이 같은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올리고 하얀 피부로 마무리 하는 메이크업에 빠졌을 때 사용했는데 물광이 흐르는 베이스 메이크업을 먼저 해주고 파우더 처리 없이 사용해 주면 돼요.
일본 여행 갔다가 샀는데 먼지가 붙어서 관리하기가 어렵고
물기 있게 발색되는데 점점 기름진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몇번 쓰고 그냥 뒀던 것 같네요
그리고 진한 컬러라 양 조절은 필수! 크림치크가 바르긴 쉬운데 살살 쌓을 수 없어서 양 조절이 어렵거든요 더더욱 초보자분들한텐 쉽지 않은 템일 것 같아요
그래서 손보다는 퍼프나 스펀지 추천합니다
수분 부족형 건성
립앤치크 이게 왜 1위인지 모르겠다
색은 예쁜데 끈적거리고 바르고나서도 미묘하게 계속 끈적여서 먼지 달라붙고 본품에도 쓰다보면 먼지 천지고ㅠㅠ 색도 그렇게 메리트 있는지 모르겠음
일본에서 제일 유명한 치크라길래 선물받았는데 한두번 쓰고 사용 못하겠어요
겨울엔 좀 괜찮을지 모르겠는데 겨울에도 머리카락 달라붙음;
그냥 좀 덜 끈적한 색있는 립밤 얼굴에 바르는거 같아요
일본 여행갔다가 유명템이라서 사봤는데 색이 문제인건지
아무리 피부표현 탄탄하게 예쁘게 해놓은 상태에서 발라도 홍조같은…느낌이 들어요 ㅠㅠ 예쁘게 물든 홍조느낌이 아니라 피부 트러블 많은 홍조넉김••• 뭔지 아시죠 손이나 스펀지로 발라야하는데 텍스쳐도 저랑은 안 맞았어요 ㅠㅠ 입술에도…지속력이 거의 없어서 바르기 힘든 느낌 사두고 쭉 방치중인 템이에요 ㅎㅎ…
예전에 일본 가면 사와야할 화장품 중에 비셰 크림치크가 있었던 것 같은데ㅋㅋㅋ큐ㅠ
저도 그때 따라 샀습니다~!
립 앤 치크인데 립은 쉬어하게 올라가서 저한테 어울리지 않아 사용하지 않았고 치크로만 사용했어요!
이런 팟 타입 블러셔 단점은 끈적거림ㅠㅠ
팬 겉 부분에 먼지 묻는건 일쑤이고 (잘 떼지지도 않음💦)
바른 볼도 끈적끈적해서 머리카락이 잘 들러붙었던 기억이 있네요.
가루 블러셔보다 비위생적이라 관리를 잘 해줘야해요
볼에 블렌딩하면 자연스럽게 퍼지면서 수채화 느낌이 드는데 약간의 광도 돌아요
진한 색상은 양 조절하기 어려워서 얇게 여러번 올려서 농도 조절 해주셔야합니당
한참 유행할때 일본여행가서 rd-1 사왔어요
크림치크라서 당연히 피부에 올렸을때 맑게 물들면서 크게 경계지지 않게 마무리되는건 좋았지만 파우더타입블러셔보다 시간이 더 오래걸리는 제품이라 자주 손이 가진않더라구요 그리고 크림치크는 먼지도 엄청 잘붙음ㅠㅠ 그래도 립이랑 치크로 같이 사용할 수 있어서 치크보다 립으로 좀 더 사용하기는했어요
역시 치크의 나라 일본 ^^...
역시 유명한건 이유가 있더군요 :(!!
써보니까 넘 좋아서 어이없어요..
엄청 맑고 묽게 발색되는 .. 마치 수채화처럼
정말 얇고 여리여리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바르실때 손보다는 웨지퍼프가 좀 더 고르고
예쁘게 표현할 수 있어요.
또 크림타입이다보니 퍼프로 톡톡 올려주는게
뭉치치않고 자연스럽게 올라가더라구요.
바르고나면.. 완전 글로시하고
촉촉해보이는 핍 표현이 가능하다는 것 ㅜ,ㅜ...
진짜 저의 첫 블러셔 였던 요 아이
크림 블러셔라는 것 자체가 어색하고 신기했던 터라
바르는 법도 잘 몰라 예뿌게 발라보지못했던 제품이지만
발색력이 너무 좋아서 기억에 많이 남아있는 블러셔에요!
가끔 크림 블러셔라고 나오는 제품들 가운데 색상이 탁하거나 되게 발색이 잘 안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제품은 발색력도 되게 좋았고 색상도 다양했어서 좋았습니다.
한창 숙취 메이크업 할때도 잘 사용했고 용량도 정말
많아서 되게 오래 사용했어용ㅋㅋㅋ
이거 아는애가 쓰는데 너무 좋고 괜찮다그래서 샀어요
근데 제가 손에 묻혀서 하는걸 싫어한다는걸 깜빡했어요
손에 묻혀서 입술에 바르거나 아니면 솔같은걸 써서 해야하는데 그거 가지고 다니는거 귀찮아서 손으로 하게 되는데 음 ..
그리고 립앤 치크잖아요 그럼 치크도 된다는건데
제가 퓨어레드? 를 사서 그런건줄몰라도
치크는 무리였어요
제가 화장하는 스킬도 없어서 그런지
치크하면 ..볼만 시뻘겋게 둥둥..
결국엔 몇번쓰고 버렸습니다..
유명한 레드 색상과 베이지 색상 선물받아서 보유중.베이지는 색상 선택 미스였지만 레드는 물먹은 느낌으로 참 예쁨.웜쿨톤 상관없이 뽀얀 피부에 잘 어울릴 것 같고 홍조 있으신 분들은 피하는 게 좋을 듯함.제형을 쓸어보면 촉촉하게 묻어나는 게 워터드롭 제형을 연상케 함
여쿨라인 나에게 둘 다 찰떡 색상은 아니라는게 아쉬울 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