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쓰기 좋은 향기 있는 뽀드득 비누ㅋ
올리브라 그래서 싱그러운 풀향기일까 싶은데
그냥 좋은 향기나요 ㅋ 라벤더 비누도 사용하는데 라벤더향이고
올리브는 그냥 향기롭네요 ㅋ
거품 잘나고 헹굼도 잘되고 뽀드득 합니다 ㅋ
명절 선물로 받은거라 굳이 돈주고 살일은 없을 거 같아요 ㅎㅎ
ㄷㅂ같은 중성비누는 아닌 것 같았는데
옛날과 다르게 비누때 같은 게 안생겨서 좋았음.
향은 옛날과 달라진 느낌?
옛날에 썼을 땐 좀더 초록색이 느껴졌던 것 같았는데 최근건 살짝 미묘해진 것 느낌임.
ㄷㅂ비누 쓰다가 다른 향 쓰고싶어서 구매했던건데
가격대도 생각보다 있었고 향도 애매해서 다음엔 라벤터향으로만 살 예정!
손씻는 비누로 사용하고 바디도 씻어요.
비누가 단단해서 마음에 들고 향도 좋습니다.
없을때 마트나 편의점에서 바로 구매할수 있는점도 좋고 가격도 저렴해서 30개넘게 사용중인 비누입니다.
비누가 얼마 안남았을때 합쳐서 사용해도
잘 붙어서 합쳐져서 마지막까지 다 사용할수있어요
비누가 납작해졌을때도 단단해서 버리는것 없이 사용가능해서 정말 강추합니다.
손도 촉촉하고 바디워시로도 세정력이 좋아서 웬만한 워시보다 좋네요
향으로 유명해서 사봤는데 아 어디서 정말 많이 맡아본 비누향이 나더라고요 ㅋㅋㅋㅋ 목욕탕에서도 꼭 한번 맡아본듯한 향,,
바디워시는 안쓰고 비누로 샤워하는데 거품도 상당히 잘나고 비누가 모난 부분도 없어서 매끄럽게 샤워하기 좋았습니다
씻으면 딱히 향이 오래 남는건 아니에용 샤워용으로 쓰기 굿
뽀득하게 잘 씻기고 세정력도 좋고 향도 좋고 다 좋아요. 그치만 색이!!!!! 해피바스 비누 중에 이 초록색 올리브 비누랑 라벤더 비누가 색 때문에 제일 별로에요... ㅠㅠ 해피바스 코튼 플라워 비누랑 해피바스 로맨틱 체리 블라썸 비누처럼 그냥 흰색으로 나오면 좋겠어요 제발... 색 있는 비누들은 계속 쓰다 보면 비누 받침대가 너무 보기 싫어져서... 흰색으로 바꼈으면 해요🥲 진짜 색깔만 빼면 이게 해피바스 비누 중에서 향이 제일 비누다운(?) 깔끔한 향이라 좋아해요.
해피바스 비누 삼총사 중 올리브도 있어서 써봤어요
저는 비누는 가성비도 좋아야 하지만 제일 중요시 여기는 건 보습이거든요 비누의 단점이 세정력이 강해서 건조하거든요 천연비누는 가격이 비싸고 용량도 작아서 부담이 가서 쟁여놓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데일리용으로 해피바스 비누를 세 종류나 구매했어요
그 중 올리브 비누가 올리브가 들어가서 보습에 좋다고 해서 바디용으로 구매 했는데 너무 기대했나봐요 생각보다 별로 안 촉촉해요
보습이 없어서 꼭 핸드크림을 발라줘야해요
오히려 향이 좋은 라벤더가 더 마음에 드네요
거품은 잘나고 크기가 작아지고 가격은 비싸졌지만 고체라서 오래 써요 집에 비누 여러개를 번갈아 돌려가면서 사용하거든요
향이 개인적으로 별로였어요
비누향이 굉장히 강한 느낌..?
거품은 잘나고 세정력도 좋았어요
저렴해서 진짜 많이 쟁여뒀는데
사실 다른 거 쓰고 싶어요 ㅠㅠㅠㅜㅜㅜ
후딱 쓰고 다른 향들도 사볼까봐요
다른 향들도 많은 거 같더라고요!?
해비바쓰 비누 무난무난하게 쓰기 좋았고
향만 잘 골라서 구매하시면 될 거 같네용 ㅎㅎㅎ
해피바스 다른 비누들은 향기 다 좋았는데 얘는 향기 너무 별로임 ㅠㅠ 해피바스 비누들 엄청 많이 사놨었는데 다른 비누 다 쓰고 얘만 남아서 억지로 쓰고 있음.. 뽀득뽀득 잘 닦이고 세정력도 괜찮은데 (등부분에 바디워시 미끄덩한 느낌 남는걸 엄청 싫어하는데 샤워 마지막에 얘로 등 한 번 추가로 닦아주면 완벽하게 싹 뽀득해짐) 향이 너무 내 취향이 아니라 아쉽다. 세정력 4점 향 2점 총점 3점!
다른 분들 리뷰 보니까 다들 손씻을때만 사용하는거같은데 지성분들 꼭 세안용으로 써보세요. 좋다는 클렌징폼 다 써봤지만 심한 지성이라 1시간만 지나도 얼굴에 기름기가 번들거리고 항상 트러블을 달고 살았는데 이 비누로 얼굴 씻은 후로는 하루종일 피부가 뽀송합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찐으로 우러나오는 후기 전달. 해피바스 라벤더 비누를 셀 수 없이 써온 사람으로서 올리브 비누도 안 써볼 수가 없었죠. 가격도 부담되지 않고 손 구석구석 꼼꼼하게 씻기 좋게 거품도 잘 나서 매번 만족도가 높다. 올리브 비누는 거품이 살짝 더 밀도감 있다. 라벤더 비누는 푸르르 올라오는 거품 같고. 올리브 비누라고 해서 겨울에 한 번 도전해보자 다짐하도록 되게 보습도 짱짱 높을 줄 알았으나 라벤더 비누와 딱히 큰 차이를 못 느꼈다. 그나마 아주 조금 부드러운 오일처럼 미끈하다는 거? 심히 미끌대진 않아 그건 마음에 든다. 이 비누 냄새는 싸한 풀향이 난다. 좋은 향이다 말할 순 없어도 손 씻고 나면 비누향이 은은하게 배여 고역은 아니다. 그렇지만 다시 라벤더로 졸래졸래 돌아설래. 이미 해피바스 라벤더 비누에 무참히 빠져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