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씻는 비누로 사용하고 바디도 씻어요.
비누가 단단해서 마음에 들고 향도 좋습니다.
없을때 마트나 편의점에서 바로 구매할수 있는점도 좋고 가격도 저렴해서 30개넘게 사용중인 비누입니다.
비누가 얼마 안남았을때 합쳐서 사용해도
잘 붙어서 합쳐져서 마지막까지 다 사용할수있어요
비누가 납작해졌을때도 단단해서 버리는것 없이 사용가능해서 정말 강추합니다.
손도 촉촉하고 바디워시로도 세정력이 좋아서 웬만한 워시보다 좋네요
잘 무르지 않고 생각보다 향도 좋았던 올리브 모이스춰 바. 세정력이 미친듯이 강해서 손에 남은 유분기를 싸그리 제거하는 정돈 아니고, 적당한 유분감과 수분감을 남기면서 향도 오래가기 때문에 아직도 자주 애용한다.
기분탓인가 올리브의 다른 형제 버전들보다 올리브가 더 촉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