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나고 올영에서 시향하자마자 반해서 바로 삼
복숭아베이스지만 막 복숭아 향기가 나지 않고
달달하지만 머리 아프지 않은.. 20대 초중반에 어울릴 것 같은 향수
지속력 평타치고 잔향은 미쳐버려유
이거 뿌리고 학교 가면 동기들이 그렇게~~ 뭐 뿌렸냐고 물어봐서 영업 많이 했다구요
근데 왜.. 단종됐는데...... 나 진짜 슬퍼
비슷한 향 도저히 찾을 수 없다ㅠㅠ
흔하지 않아서 좋았는데....
돌아와줄 수 없겠니🥺
이 리뷰는 2020.08.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