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홈쇼핑서 샀었는데 요샌 달 못보겠음 안파는 것 같아요 ㅠ 만족해서 여러번 재구매한 몇 안되는 제품.
어느 분도 그랬지만 저도 이거랑 시트프리랑 별 차이 없다고 느꼈었어요 승무원 크림에 보습 시간이 길다고 해서 샀었는데 이거 특히 여름에 쓰면 좋아요 시원한 감이 있고 몽글몽글 한데 젤 타입처럼 뭉치거나 밀리지도 않아요. 비슷한 건 시트리 동키 크림 같아요 물 같이 바르면 생기는데 동키보다 가벼워요 동키는 조금 겨울 용? 헤비하고 리치한 느낌이 있었거든요 ㅋ
시트프리도 그렇지만 이거랑 비비크림이랑 섞으면 피부가 좀 뜰 때 진정되는 것 같아 좋음
매일 쓰는 저녁 데일리템
건성이라 특히 입술 주변에 항상 각질 일어나고 갈라졌는데이거 쓰고 피부 촉촉해지인생템
ㅠㅠ
겨울에 절대 안건조하다
피부에 항상 물먹고잇는 느낌
화장도 어찌나 잘먹는지
아무리 많이 발라도 다 스며드는 신기방기
흙에 물주는 느낌^^ 주변사람들한테 다 영업하는중
엄마가 승무원크림으로 유명하다며 사오셔서 써봤어요.
유분감보다는 수분감이 강해서 수딩젤에 가까운 느낌이고 굉장히 가벼워서 바를 때 부담이 없어요. 집에 올때 스킨로션 안챙긴 날에는 세안 후에 이것만 넉넉하게 발라주고 자고 그랬네요
바르고 나서 피부가 크게 개선됐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다만 좀 촉촉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고,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유분감이 많고 무거운 크림은 바를 때 부담스러워서 잘 안바르게 되는데 이 크림은 수분감이 강해서 산뜻하고 바를 때 부담없이 가볍게 바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 인생 수분크림이라 생각합니다..
자기전에 수면팩처럼 듬뿍 얹어 놓고 주무시길 ㅎㅎㅎ
유분감은 진짜 없어요 나중에 다 흡수되고나면 산뜻 촉촉해요
그래서 나중에 겨울되면 페이스오일도 같이 바르려구요
근데 흡수가 좀 더뎌요 하도 많이발라서 그런강..ㅎ
그래두 이거 바르면 진짜 꿀피부는 보장할게요!! 짱짱
홈쇼핑에서 구매해서 단지말고 튜브타입으로 쓰는 중인데 크림의 양을 듬뿍듬뿍 짜서 얼굴 전체에 두텁게 덮어놓고 문지르면 물방울이 송글송글 맺히면서 발라지는 타입이더라구요 뭔가 흡수되는것같진 않은 느낌이긴한데 그대로 문질거리고 표면이 마를때까지 손 안대고 누워서 그대로 잡니다! 다음날 일어나고보면 피부결이 부드러워지긴 하구요.. 미백효과는 꾸준히 써봐야겠지만 다른 부분에선 나름 만족합니다ㅎㅎㅎ 제 피부에선 트러블이 안나서 슬리핑팩으로 간편히 잘 사용중입니다~~ 용량이 많은게 좋긴 하네요!
용량대비 저렴해서 사봤는데 그냥 쏘쏘
유분보다 수분이 많은 느낌이고 쫀쫀한 질감이에요.
단점은 그냥 문지르듯이 바르면 흡수가 잘 안 돼요
겉돌아서 여러 번 두드려서 흡수시켜줘요.
바쁜 아침에는 화장 밀릴까봐 좀 번거롭네요
트러블 없이 잘 맞지만 아무래도 건성에겐 부족한 느낌
건성분들 여름에 사용하거나 아예 지성분들에게 추천해요
저는 아침에도 살짝 부족한 느낌이 들어서 페이스오일
한 방울 덧발라줘요
네이버에서 할인받아 정말 저렴하게 샀지만
재구매 의사는 아직...
홈쇼핑으로 사서 동생들이랑 나눠 쓰고있음. 큰거는 화장대에 두고 집에서 바르고 튜브로 된건 회사 사무실에 갖다둠 ㅎㅎ 얼굴 건조할 때마다 톡톡 두들려주듯이 흡수 시키면 화장도 안 지워지고 촉촉해짐
처음엔 듬뿍 발라도 피부가 당겼는데, 계속 발라주다보니 당김현상은 없어졌으나, 미백효과는 잘 모르겠음.. 물광느낌은 잘 모르겠으나, 피부가 매끈해보이는 효과는 있음!
이건 그냥 사야합니다!! 여러분!! 정말 내가 물을 바르는것인지 크림을 바르는것인지 구분이 안갈정도로 촉촉합니다!! 그리고 자기전에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날 아침에도 피부가 촉촉하고 하얘져있어요! 또, 모공을 조여주는 기능도 있어서 더더 좋은것같아요❤
제가 지금 이 제품을 5통째 사용하고있는데 단점이라곤 찾을수가 없어요ㅠㅠ 정말 좋답니다아ㅠㅠㅠㅠ❤
우연히 엄마가 홈쇼핑에서 대량으로 산거 한번써봤어요 근데 너무 좋길래 하나 달라고 함
전 완전 듬뿍 바르고 자는데 금방 흡수되고 아침에 굉장히 촉촉해요 얼굴도 환해보이고요 끈적거리는거 싫어하는데 유분감은 하나도 없고 수분으로 가득 찬 느낌이에요 그래서 극건성인 분들에겐 비추해요
근데 화장전에 바르기 좋아요 파데랑 섞어써도 좋구요 쨌든 다쓰면 또사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