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에도 믹싱해두고, 기초 마무리에도 쓰고
바디오일로도 쓰고...
지금까지 쓴 오일중에 제일 잘맞고 좋다고 느낀게 호호바인듯하다.
퓨어 어쩌고 사라길래 그 중에 제일 저렴한걸로 골라산다.
그러다보니 나우푸드도 처음만나고 세통째 쓰는중인데
뚜껑이 진짜 분노박살템이라서
차라리 입구를 좁게 만들고 돌려서 열고 닫는게 더 편할것같다고 생각했다.
요령이 생겨서 감수하고 쓸만은 한데 그래도 불편하다.
그 외에 가격이 워낙 저렴해서 단점을 꼽기는 어렵다.
바램은 뚜껑개선과 환경친화적인 유리병이나, 리사이클용기 그런걸 쓰길 바란다.
그리고 이건 호호바 오일 쓰며 늘 느끼는 궁금점인데
왜 진한 가공육 고기냄새가 나는지 모르겠다.
천연제품이래서 회전율은 빠르기때문에 산패는 아닌것같다.
새제품 뜯어서도 이냄새나는데 남편은 모르겠다고 함.
내가 돼지가 된건가
이 리뷰는 2021.07.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