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 할 때 양도 많고 좋아보여 사게 됐는데요.
먼저 머리 결이 부드럽고 좋아 지기는 하는데 오래 가지 못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일 맘에 안든건 향이 진짜 아빠가 사용 하시는 독한 남자 화장품 같고 별로라 자주 손이 안가게 되더라고요.. 확실히 트리트먼트는 머리결 좋아지게 하는게 우선이긴 하지만 향기가 좋아야 계속 쓰고 싶어지는거 같아요. 이미 사버렸지만 구매 전 리뷰 보고 살 걸 후회 합니다ㅠㅠ
이 리뷰는 2020.07.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