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내 돈 주곤 안 사고 그냥 엄빠가 마트에서 사 와서 집에 있는...딱 그 정도 샴푸임.
딱 손에 짰을 때 제형은 되게 무거워 보이는데 막상 사용하면 거품이 잘 나서 사용하기 편함. 약간의 한방 냄새가 나는데 생각보다 머리에서 향이 오래 지속되고 그렇다고 한방 냄새로 머리에 남는건 아니라 꽤 괜찮음
하지만 사용 후 머리가 좀 뻣뻣한 느낌이 들어서 린스 필수고 비듬도 좀 남는듯...떡도 짐
어딘가 모르게 괜히 쓰기 싫은 느낌 나는 샴푸임... 아는 사람은 우리집 와서 썼다가 이 샴푸 왜케 별로냐고 함 ㅋㅋㅋㅋ
이 리뷰는 2021.09.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