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거 진짜 진짜 진짜 좋아요. 고3 때부터 시작된 저의 두피병은 병원에 가서 연고를 타서 발라도 치료가 잘 안될 정도로 심했어요! 그래서 진짜 샴푸를 몇가지를 바꿔서 써봤는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모가 주신 려 샴푸를 6개월 째 사용중인데요. 진짜 이걸로 머리를 감으니까 가렵지가 않아서 자연스레 두피의 병도 나았어요! 진짜 하~나도 안 가려워요! 저뿐만 아니라 엄마,아빠,여동생 다들 하나~도 안 가렵다고 말해요. 진짜 이제 이것만 쓸 계획입니다. 심지어 샴푸만 하는데도 친구들이 머릿결이 너무 좋다면서 팩 매일 하냐고 물어봅니다ㅠㅠㅠㅠ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