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포뮬러로 제작되어 탁월한 흡수력인지 보습력이 있다는데 전 아닌거 같아요.
아!!! 보습력이 영 없는건 아니예요.
일단제형은 묽은크림? 아니면 연고 같은 제형이예요.
제가 젤루 맘에들지 않았던건 바르면 입술이허옇게 된다는거 시간이 지나면 투명하게 변하긴 하나 아무데서나 바를수가 없어요.
음 ,,, 꼭 칫솔질하고 입가에 하얗게 묻은 듯이 보여서 바를때 마다 거슬려요. 그러고보니 향도 민트향인듯 해서 꼭 치약같긴 하네요.
구매한지 오래 됐는데 버리긴 돈 아깝고 해서 자기전에만 바르고 있어요.
불끄고 누웠으니 거울 볼일 없잖아요. ㅎㅎ
추천은 양심상 할 수 없네요. 저 또한 재구매 할 일은 없을 듯 합니다.
이 리뷰는 2020.06.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