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햇빛에 굉장히 취약한 피부라 선크림 필수고 무조건 무기자차 써야 함.
더운 여름 날 땡볕에서 오래 걸을 일이 있었음. 저녁에 거울을 보니 모공은 활짝 열려있고 볼, 이마는 후끈후끈 달아올라 있었음. 친구한테 이 크림을 빌림. 크림이 파란색이라 1차 경계. 듣보 브랜드 제품(클레어스 알기 전)이라 2차 경계. 그러거나 말거나 친구가 강제로 발라서 침대에 눕힘. 의심은 갔지만 피곤해서 그냥 잠. 다음 날 피부가 다시 돌아옴. 마치 어제 아무일도 없었던 것 처럼. 게다가 탱글탱글 하기까지...ㅎ
고맙다 친구여 덕분에 클레어스에 입덕했다네...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