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가 너무 적은 것 같아 안타까운 숨은 꿀템. 스틱형이라 휴대가 간편하기도 하고 필자가 1년 넘게 충성 고객으로 활동 중인 시드물에서 파는 컨실러는 왠지 믿을 만하다고 판단되어서 샀는데 잘 쓰고 있고 만족스럽다. 처음 개봉하여 썼을 땐 좀 뻑뻑한 것 같아서 아 역시 스틱이라 그런가 했는데 처음에만 뻑뻑했지 이젠 그리 뻑뻑하지 않다. 흔히 말하는 벨벳같은 질감?이 느껴진달까. 가격이 12,800원으로 올라와 있는데 현재 판매 가격이 8천원대쯤인 걸로 알고 있다. 컨실러치고는 성분이 참 괜찮아서 피부 상태가 엉망이어도 큰 걱정 없이 쓸 수 있어 좋고, 커버력도 웬만한 컨실러만큼 갖추고 있다.
+2018.2.11.
다크서클 커버용으로만 쓰는 중! 대박 잘 가려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