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밝은 편이고 다른 컨실러에 비해 노란빛이 좀 강하지만 파데 전에 컨실러 먼저 해주고 그 위에 파데 얹으면 색 차이가 사라지므로 문제없음.
최고 장점은 성분이 진짜!! 정말!! 짱!!!! 좋다는 거임. 화해 어플로 보면 유해성분 하나도 없음. 실리콘 성분도 없고. 그래서 발림성이 별로란 말을 봤는데, 이걸 파데처럼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가릴 부위에 콕콕 찍어준 다음 브러쉬로 주변만 살살 펴주면 되서 이정도면 발림성도 괜찮음. 커버력도 노랗다보니 뾰루지의 붉은기를 잘 가려주고 좋음.
한 가지 단점은 냄새가 크레파스같음ㅠ. 마치 살색 크레파스를 얼굴에 칠하는 것 같지만 성분을 생각하여 봐줌ㅋ
개인적으로는 아이오페 에어쿠션 13호를 쓰는데, 파데 전에 컨실러 하고 그 위에 쿠션 덮고 커버가 덜 된 큰 뾰루지같은 부분은 컨실러 뾰족한 부분으로 정말 살살 국소부위로 코코콕 하면 끝!!! 방금 화장하고 쓴 글이라 시드물 홈페이지에 나오는 것처럼 트러블 진정도 되는지는 아직 모르겠으므로 이 점은 며칠 써보고 수정하겠음.
참고로 글로우픽에 가격이 12,800원이라 나오는데 시드물 홈페이지가면 제한없는 할인 가격이 적용되어있어 8,600원에 구입할 수 있음. 유해성분 들어간 컨실러 써서 트러블 가리고 다시 나고 이 과정을 반복하느니 당장 이걸 ★지르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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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자면 난 홍조때문에 얼굴이 붉은데 이 컨실러를 쓰면 붉은기를 잘 잡아주면서 자연스러운 피부톤이 됨. 그래서 파데하기 귀찮은 날은 선크림 바르고 컨실러만 해도 만족함. 트러블 진정력은 솔직히 잘 모르겠음. 하지만 더 나지 않는다는 건 확실함. 컨실러는 앞으로 이것만 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