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여년 전부터 퓨렐의 손소독제를 사용해 왔습니다. 미국 방문시, 수퍼마켓에서 퓨렐포함 이런저런 손소독제를 사와서는 쓰던 중에, 코로나 사태가 터졌습니다. 여러가지 손소독제를 써봤는데, 저는 퓨렐이 알콜향이 너무 강하지 않은 점이 좋습니다. 저희 회사 1층 로비에 손소독제가 놓여있는데, 그걸 써보고는 향이 너무 독해서 1회 딱 쓰고는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그냥 제 퓨렐 등 손소독제를 사용합니다. 저는 코로나 사태 이전에는, 손소독제를 컨디션이 안좋은 날 쓰곤 했는데요. 아무래도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출퇴근을 하면서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들에 노출되니까 감기, 독감, 여러가지 질병이 옮을 수 있으니까요... 저는 특히 노약자나 어린이가 있는 저처럼 집에 손소독제를 상비하는것이 꽤 괜챦다고 생각합니다.
이 리뷰는 2020.04.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