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때 오일미스트랑 해서 구매함 큰 기대 없이 구매하기도 했고, 로션타입이라 손이 잘 안갔어요 근데 모르칸오일을 다쓰고 나서 재구매하기엔 통장이 너무 가벼워서 뭐 쓸 거 없나 하다가 쓰게 됨 일단 로션타입이라 가볍고 안바른것 보다야 낫지만 그렇다고 재구매를 한다던가 주변사람들한테 추천하고싶지는 않음
장점은 이걸 바르면 머리가 살짝 차분해진달까?
단점은 영양감이 별로 없로 없다는점...
그냥 쏘쏘....큰 기대안해서 큰 실망도 없엇따...ㅋ 긴머리라서 머리끝이 항상 상함. 원래 로레알 그 유명한 오일쓰다가 난 오일도 별로안좋아하고 좀 비싸서 이거 사봤는데 걍 그럼... 머릿결을 보호해주는 느낌도 그닥 영양도 그닥.. 저번엔 좀 많이 발랐더니 머리끝이 떡쟛엇음ㅋㅋ 그래도 로션같아서 바르고나서 손에 남는느낌도 없고 안쓰는거보다 낫고 가격도 저렴해서 쏘쏘드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