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베이비 코랄을 샀는데 화알못이던 시절 아 쟤 베이스로 바르면 좋겠다고 인터넷으로 구입
도착한것은 베이스는 무슨 쨍한 핑크 코랄입니다.
??? 하고 발랐는데 가지고 있던 애중에 제일 잘맞네????
뭐야 나 코랄이 어울리나?
충격과 공포를 얻음... 지금도 내가 톤팡질팡하게 만들었지만 이쪽이 훨 잘 어울린다는 걸 알게됨.
색은 쨍한 코랄. 분홍색에 더 가까운 코랄이지만 핑크색은 아님.
또 흰끼도 약간 돈다. 깨달은게 아 내가 좀 형광끼 도는 색을 써줘야 얼굴이 사는구나!
쨌든 통도 진짜 마음에 듬. 튼튼하고 누가 저기에 자석 붙일 생각함? 나와서 상 받자.
매트를 안좋아하는 입장에서 만족스럽지만 촉촉하지는 않고 딱 바르기 좋은? 매트하지도 촉촉하지도 않은 제형. 그리고 착색이 좀 남는듯 그래서 두번째 바를때는 좀더 연하게 발라야 함
가격은 로드샵 치고 비싼데 뭐, 통이 진짜 튼튼하고 어차피 세일할때 살거니까 만원 초반이면 앵간한듯
극호고 항상 바르고 다니며 정말 최고 그자체이지만 베이비 코랄은 솔직히 사람들이 쉽게 바를만한 코랄은 진짜 아닌듯...
이 리뷰는 2019.12.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