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양이 너무 적음
처음 열어도 썬크림 양이 적게 적셔져있다
선크림 자체 정량으로 발라야하는거에 신경 많이 쓰는 타입이라 일주일도 안 되서 다 씀
하얗고 적당한 유분에 마무리는 세미매트하기 되서 좋은데 내 돈 주고는 안 살 것 같음
나는 내가 썼는데 성분도 베이비용으론 구려서 왜 베이비라 했는지 모르겠네
지난번에 사용하던 프리메라 선쿠션 트러블도 나고 사용하기 힘들어서 안쓰다가 이번에 반트 베이비쿠션 써봤는데요 아이가 바르기도 쉽고 무엇보다 엄마 따라할수 있어서 좋아해용 관심대박 ㅋㅋㅋ 아쉬운거는 좀 뭐랄까 리필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베이비 쿠션도 리필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