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매우 좋고.. 끈적이지 않아서 오일과의 궁합도 좋습니다만…. 굳이 이 가격을 주고 바디크림을 사야하는가.. 에 대한 의문은 계속되네요
처음 임신을 했고 튼살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유명하다는 오일과 로션을 비싼돈 주고 구매하긴 했지만.. 그리고 뭐 잘 쓰고 있기는 한데요 다시 생각해도 참 비싸긴 합니다ㅠㅠ 이걸 쓴다고 튼살이 안생길것같진 않지만.. 바디로션 그 자체로는 나쁘지 않아요. 바를때마다 향이 좋아서 기분도 좋고 몸도 촉촉해집니다 그치만 이 제품자체를 너무 좋아하는게 아니라 튼살에 좋다고 해서 구매하시는건 비추천 드려요
이거 사고 나서 다른 크림들도 선물을 많이 받았는데, 다 비슷비슷 하게 좋습니다 그냥 저렴한거 사서 듬뿍 자주 바르는게 장땡인것 같아요
튼살 방지하기 위해 임신 초기때부터 발라줬어요
클라란스 튼살크림에 비해 묽은 느낌인데
발림성은 쫌 더 괜찮았어요 흡수도 잘 되는 편이에요
가격이 비싼편이긴하나 양이 많고 펌프형이라 사용하기 편했어요
피부보습에는 도움이 되었으나 튼살에는 크게 효과는 못봤어요 결국 막달되니 다 트더라구요
그리고 향이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임신 중엔 후각이 예민한데 무향이 아니고
특유의 향이 있어서 멘소레담 같은 약 바른 느낌이 나서 쫌 찝찝하고 신경이 쓰였어요
파머스랑 아토팜 쓰다가 이거 선물받아서 쓰는 중인데요
여러 면에서 놀란 제품이에요
우선 비오템이면 백화점 제품인데 몇천원짜리 아이허브 파머스의 반의 반도 안 되는 보습력.
다른 튼살크림보다 훨씬 비싸고 파머스보다는 심지어 몇 배가 넘는 가격ㅋ
그리고 알아보니 뭐가 튼살예방에 좋은지도 모르겠고 오히려 유해성분은 없지 않은 성분들.
지금 쓰는 거만 다 오일 섞어서 빨리 쓰고 제 돈으로 살 생각은 없어요
심지어 오일 섞어서 발라도 건조해서 위에 자운고까지 바르니 좀 낫네요
냄새때문에 입덧중이신께는 비추합니다.
클라란스, 비오템, 아토팜, 비올란 튼살크림 썼는데 흡수 속도, 끈적거림, 밀림정도 모두 클라란스 다음으로 좋았어요.
아토팜은 비오템이나 클라란스에 비해 좀 가볍고 냄새가 철분냄새가 나서 별로였고
비올랭은 흡수가 좀 느려요 ㅜㅜ
클라란스가 좋긴한데 가격이...
해서 입덧 끝나고 나서는 이 제품 대용량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