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니 좋은데 가격은 그렇지 않은
사이즈가 작아서 휴대성이 좋고 유리용기라 마치 미니 파운데이션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제형은 파데 느낌이고 밀착력이 좋고 발림성이 부드러워서 넓게 펴발라 파운데이션처럼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커버력은 괜찮은 편이고 사용시 퍼프는 피부 표현이 두꺼워져서 얇게 바를수 있는 브러쉬를 추천해요.
최고의 단점은 펌프 용기라 양조절이 쉽지 않아요. 조금 짜면 부족하고 더 짜면 많아서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아마 사용한 양이 반 버리는 양이 반일지도...그리고 바닥까지 다 사용할 수가 없어요.
nw20 두통 비웠는데 요즘은 컨실러도 브랜드마다 다양하게 잘 만들어서 굳이 꼭 이제품이여야만 한다는 이유가 없네요.
이 리뷰는 2021.07.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