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컬러의 펄이 들어 있는데 물에 넣으면 소용돌이 치듯이 돌면서 녹고, 다 녹으면 짙은 푸른색 물에 브론즈 펄이 떠 있어서 심해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사용 후 욕조에 펄이나 잔여물이 남지 않아서 좋았고 시각적인 효과는 사용해 본 제품중에 제일 예뻤던 것 같아요.
하지만 바디 보습 효과는 딱히 없는 것 같아서.. 그냥 기분 전환용으로 한 번씩 쓰기엔 괜찮지만 가격대도 있다보니 계속 구입할 것 같지는 않아요.
그리고 다른 러쉬 입욕제는 향이 나는 제품도 있던데 이 제품은 특별한 향은 없더라구요.
이 리뷰는 2019.03.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